조원기는 조선 후기에 정언, 부사직, 황해도관찰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 공의(公義) · 사의(私義) 논쟁에서 서필원(徐必遠)을 옹호하였으며, 동지사 서장관(書狀官)으로 파견되어 조선과 청나라의 관계 안정에 힘썼다. 이후 응지소(應旨疏)를 통해 국왕에게 간언하였으며, 경신 대기근 속에서 백성을 구휼하고 사치를 금지하도록 요청하는 등 언관으로서 활동하였다.
조원기
(趙遠期)
조원기는 조선 후기에 정언, 부사직, 황해도관찰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 공의(公義) · 사의(私義) 논쟁에서 서필원(徐必遠)을 옹호하였으며, 동지사 서장관(書狀官)으로 파견되어 조선과 청나라의 관계 안정에 힘썼다. 이후 응지소(應旨疏)를 통해 국왕에게 간언하였으며, 경신 대기근 속에서 백성을 구휼하고 사치를 금지하도록 요청하는 등 언관으로서 활동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630년(인조 8)
- 사망1680년(숙종 6)
- 자면경(勉卿)
- 호구봉(九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