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계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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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라의 호정방이 중국 태고로부터 오대(五代)에 이르기까지의 17정사(正史)를 간추려 서술한 역사서.
십칠사찬고금통요 (十七史纂古今通要)
원나라의 호정방이 중국 태고로부터 오대(五代)에 이르기까지의 17정사(正史)를 간추려 서술한 역사서.
송조표전총류 권6~11은 조선 초기, 송나라 표(表)와 전(箋) 중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뽑아 계미자로 간행한 책이다. 조선 초기 국가의 각종 의전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표전(表箋)의 작성에 참고하기 위하여 중국 송나라의 표전을 뽑아 간행한 책이다. 전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고,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인쇄한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크다.
송조표전총류 권6~11 (宋朝表箋總類 卷六~十一)
송조표전총류 권6~11은 조선 초기, 송나라 표(表)와 전(箋) 중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뽑아 계미자로 간행한 책이다. 조선 초기 국가의 각종 의전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표전(表箋)의 작성에 참고하기 위하여 중국 송나라의 표전을 뽑아 간행한 책이다. 전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고,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인쇄한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크다.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은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새롭게 편집한 책이다.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새롭게 편집하였다. 금속활자 계미자로 인쇄되었으며 구본(舊本)과 신본(新本) 2종이 있다. 고려 말과 조선 초의 활자가 섞여 있어 여말선초의 금속활자 주조와 전승의 상황을 보여주는 금속활자 인쇄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 (新刊類編歷擧三場文選對策 卷五~六)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은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새롭게 편집한 책이다.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새롭게 편집하였다. 금속활자 계미자로 인쇄되었으며 구본(舊本)과 신본(新本) 2종이 있다. 고려 말과 조선 초의 활자가 섞여 있어 여말선초의 금속활자 주조와 전승의 상황을 보여주는 금속활자 인쇄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도은선생시집 권1~2는 조선 전기, 계미자로 간행된 고려 말 문인 이숭인의 시집이다. 1406년(태종 6) 이후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 계미자로 간행되었다. 2권 2책으로 권1에 사 1편과 시 30편, 권2에 시 154편이 실려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 목판본 『도은선생집』 5권 1책과 비슷한 시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도은선생시집 권1~2 (陶隱先生詩集 卷一~二)
도은선생시집 권1~2는 조선 전기, 계미자로 간행된 고려 말 문인 이숭인의 시집이다. 1406년(태종 6) 이후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 계미자로 간행되었다. 2권 2책으로 권1에 사 1편과 시 30편, 권2에 시 154편이 실려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 목판본 『도은선생집』 5권 1책과 비슷한 시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시찬요』는 조선 초기 주자소(鑄字所)에서 태종의 명에 의하여, 조선시대에 처음으로 주조된 금속활자 계미자(癸未字)를 이용하여 인출 및 간행된 농업서적이다. 이 판본은 동북아 삼국에서 알려진 같은 서명의 판본 중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간행본이며 본문의 내용은 월령식(月令式)으로, 농사에 관한 여러 가지 일이 수록되어 있다.
사시찬요 (四時纂要)
『사시찬요』는 조선 초기 주자소(鑄字所)에서 태종의 명에 의하여, 조선시대에 처음으로 주조된 금속활자 계미자(癸未字)를 이용하여 인출 및 간행된 농업서적이다. 이 판본은 동북아 삼국에서 알려진 같은 서명의 판본 중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간행본이며 본문의 내용은 월령식(月令式)으로, 농사에 관한 여러 가지 일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