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려당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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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선」은 송나라에서 들어온 고려시대 사악의 하나이다. 『고려사』 악지의 산사 항목에 기록되어 있다. 유영이 지은 것으로, 글자 수는 93자이다. 미전사는 11구 5평운이고, 미후사는 11구 6평운이다. 만사의 형식으로 되어 있으므로 리듬이 느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강선 (臨江仙)
「임강선」은 송나라에서 들어온 고려시대 사악의 하나이다. 『고려사』 악지의 산사 항목에 기록되어 있다. 유영이 지은 것으로, 글자 수는 93자이다. 미전사는 11구 5평운이고, 미후사는 11구 6평운이다. 만사의 형식으로 되어 있으므로 리듬이 느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대청인자」는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들어온 당악정재 수연장의 반주 음악의 하나이다. 『고려사』 악지의 수연장에는 「연대청인자」로 기록되어 있으나, 조선시대에 들어와 「연대청」과 「인자」가 따로 구분되어 기록되었다. 조선 후기의 문헌에는 이 음악이 더 이상 발견되지 않는다.
연대청인자 (宴大淸引子)
「연대청인자」는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들어온 당악정재 수연장의 반주 음악의 하나이다. 『고려사』 악지의 수연장에는 「연대청인자」로 기록되어 있으나, 조선시대에 들어와 「연대청」과 「인자」가 따로 구분되어 기록되었다. 조선 후기의 문헌에는 이 음악이 더 이상 발견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