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려_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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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는 918년 개성 출신 왕건이 건국하여 936년 후삼국을 통합한 뒤 1392년 멸망 때까지 34명의 왕씨 출신 국왕이 474년 동안 통치한 왕조이다. 고려 초에 광종의 과거제 시행, 성종의 체제 정비를 거쳐 문종 때 전성기에 도달하였다. 고려 중기에는 이자겸과 묘청 난, 무신정변, 하층민의 봉기, 대몽항쟁 등으로 기존 질서가 크게 변동되었다. 고려 후기에는 원 간섭기, 성리학 수용, 위화도 회군과 사전 개혁 등의 진통을 겪은 끝에 조선이 건국되었다.
고려 (高麗)
고려는 918년 개성 출신 왕건이 건국하여 936년 후삼국을 통합한 뒤 1392년 멸망 때까지 34명의 왕씨 출신 국왕이 474년 동안 통치한 왕조이다. 고려 초에 광종의 과거제 시행, 성종의 체제 정비를 거쳐 문종 때 전성기에 도달하였다. 고려 중기에는 이자겸과 묘청 난, 무신정변, 하층민의 봉기, 대몽항쟁 등으로 기존 질서가 크게 변동되었다. 고려 후기에는 원 간섭기, 성리학 수용, 위화도 회군과 사전 개혁 등의 진통을 겪은 끝에 조선이 건국되었다.
삼성미술관 리움(Leeum)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석가삼존십육나한도(釋迦三尊十六羅漢圖).
석가삼존십육나한도 (釋迦三尊十六羅漢圖)
삼성미술관 리움(Leeum)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석가삼존십육나한도(釋迦三尊十六羅漢圖).
아미타여래를 그린 고려시대의 불화.
아미타여래도 (阿彌陀如來圖)
아미타여래를 그린 고려시대의 불화.
고려 「수월관음보살도」는 고려시대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을 그린 불화이다. 국내에서 귀한 고려시대 불화로 관음보살과 선재동자를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달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 앉아 있는 수월관음보살이 왼쪽을 바라보고 오른쪽 아래에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의 전형적인 고려 수월관음도 형식을 취하고 있다. 크기 차이를 통한 심오한 공간 표현, 화려한 색채, 섬세한 문양이 뛰어나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수월관음보살도 (高麗水月觀音菩薩圖)
고려 「수월관음보살도」는 고려시대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을 그린 불화이다. 국내에서 귀한 고려시대 불화로 관음보살과 선재동자를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달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 앉아 있는 수월관음보살이 왼쪽을 바라보고 오른쪽 아래에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의 전형적인 고려 수월관음도 형식을 취하고 있다. 크기 차이를 통한 심오한 공간 표현, 화려한 색채, 섬세한 문양이 뛰어나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 천수관음보살도」는 고려시대 천수관음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천 개의 손과 천 개의 눈이 달린 천수관음보살이 모든 중생을 구제하는 자비를 상징화하였다. 고려시대에 제작된 유일한 천수관음보살도로 온화한 색조와 섬세한 금니 채색이 어우러져 격조 있는 아름다움을 구현하였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 천수관음보살도 (高麗 千手觀音菩薩圖)
「고려 천수관음보살도」는 고려시대 천수관음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천 개의 손과 천 개의 눈이 달린 천수관음보살이 모든 중생을 구제하는 자비를 상징화하였다. 고려시대에 제작된 유일한 천수관음보살도로 온화한 색조와 섬세한 금니 채색이 어우러져 격조 있는 아름다움을 구현하였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