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려_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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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산(廣德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산(珍山)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麻谷寺)의 말사로, 통일신라 흥덕왕(興德王) 7년(832) 승려 진산(珍山)이 개창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물로 지정된 고려 사경(寫經), 조선 사경, 감역교지(減役敎旨), 노사나불 괘불탱(盧舍那佛掛佛幀)이 남아 있다.
광덕산 광덕사 (廣德山 廣德寺)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산(廣德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산(珍山)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麻谷寺)의 말사로, 통일신라 흥덕왕(興德王) 7년(832) 승려 진산(珍山)이 개창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물로 지정된 고려 사경(寫經), 조선 사경, 감역교지(減役敎旨), 노사나불 괘불탱(盧舍那佛掛佛幀)이 남아 있다.
백지금자 『묘법연화경』 제3권(白紙金字 『妙法蓮華經』 第3卷)은 고려의 가장 말기에 해당하는 공민왕 12년(1362)과 우왕 3년(1377) 사이에 제작된 『묘법연화경』 제3권을 백지에 금자로 서사한 사경이다. 특히 공덕주로 봉순대부 전판위위사인 김광우와 철성군부인 이씨의 발원으로 이루어진 사경으로 권말에 발원자와 사성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일본의 만덕원(萬德院)에 소장되어 있다.
백지금자 묘법연화경 제3권 (白紙金字 妙法蓮華經 第三卷)
백지금자 『묘법연화경』 제3권(白紙金字 『妙法蓮華經』 第3卷)은 고려의 가장 말기에 해당하는 공민왕 12년(1362)과 우왕 3년(1377) 사이에 제작된 『묘법연화경』 제3권을 백지에 금자로 서사한 사경이다. 특히 공덕주로 봉순대부 전판위위사인 김광우와 철성군부인 이씨의 발원으로 이루어진 사경으로 권말에 발원자와 사성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일본의 만덕원(萬德院)에 소장되어 있다.
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28卷)은 고려 후기에 제작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을 감지에 금자로 서사한 사경으로, 일본 만덕원(萬德院)에 소장되어 있다. 이 사경은 선재동자가 서가아씨 구파를 찾는 장면으로 춘화밤차지신으로부터 서가아씨 구파까지 열 명의 선지식을 만나서 십지의 지위를 증득하는 내용이다.
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 (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二十八券)
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28卷)은 고려 후기에 제작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을 감지에 금자로 서사한 사경으로, 일본 만덕원(萬德院)에 소장되어 있다. 이 사경은 선재동자가 서가아씨 구파를 찾는 장면으로 춘화밤차지신으로부터 서가아씨 구파까지 열 명의 선지식을 만나서 십지의 지위를 증득하는 내용이다.
백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白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은 일본의 서복사(西福寺)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 사경으로 백지에 금자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의 제40권인 「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이 필사되어 있다. 절첩본으로 호분, 주사, 코발트로 채색된 고려 말 사경 변상도의 특징을 보여준다.
백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행원품 (白紙金泥 大方廣佛華嚴經品行願品)
백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白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은 일본의 서복사(西福寺)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 사경으로 백지에 금자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의 제40권인 「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이 필사되어 있다. 절첩본으로 호분, 주사, 코발트로 채색된 고려 말 사경 변상도의 특징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