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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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양성학교 교사, 기전여학교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 개신교인, 여성운동가.
방애인 (方愛人)
일제강점기 양성학교 교사, 기전여학교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 개신교인, 여성운동가.
홀트씨고아원은 1966년 주명덕이 중앙공보관 화랑에서 열었던 혼혈고아의 비극을 고발한 첫 개인전이다. 당시로서는 생소한 다큐멘터리 사진의 양식으로 분단과 전쟁이 빚어낸 한국사회의 모순과 아픔을 고발한 전시이다. 한국전쟁의 비극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혼혈 고아를 촬영한 95점의 사진들은 우리 사회가 책임져야 할 가장 아픈 문제를 부각시켰을 뿐만 아니라 사진가 주명덕의 휴머니즘까지 부각시켰다.
홀트씨고아원 (―氏孤兒院)
홀트씨고아원은 1966년 주명덕이 중앙공보관 화랑에서 열었던 혼혈고아의 비극을 고발한 첫 개인전이다. 당시로서는 생소한 다큐멘터리 사진의 양식으로 분단과 전쟁이 빚어낸 한국사회의 모순과 아픔을 고발한 전시이다. 한국전쟁의 비극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혼혈 고아를 촬영한 95점의 사진들은 우리 사회가 책임져야 할 가장 아픈 문제를 부각시켰을 뿐만 아니라 사진가 주명덕의 휴머니즘까지 부각시켰다.
경성고아원은 1905년 서울에서 한국인에 의해 설립된 최초의 고아원이다. 1905년 설립된 보생고아학교가 전신으로 1907년 고아원으로 개편되었다. 대한제국의 관료였던 이필화에 의해 설립되었는데, 고아를 구제 교육하여 충군애국하는 인물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고아원은 고아, 미아, 기아를 수용하여 의식과 교육을 제공하였고, 각계 각층으로부터의 후원금으로 운영되었다. 그러나 개원 초기부터 재정난을 겪으며 내부 갈등이 심화되어 결국 한성부에 경영권이 넘어갔고, 1912년 조선총독부 제생원으로 흡수되었다.
경성고아원 (京城孤兒院)
경성고아원은 1905년 서울에서 한국인에 의해 설립된 최초의 고아원이다. 1905년 설립된 보생고아학교가 전신으로 1907년 고아원으로 개편되었다. 대한제국의 관료였던 이필화에 의해 설립되었는데, 고아를 구제 교육하여 충군애국하는 인물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고아원은 고아, 미아, 기아를 수용하여 의식과 교육을 제공하였고, 각계 각층으로부터의 후원금으로 운영되었다. 그러나 개원 초기부터 재정난을 겪으며 내부 갈등이 심화되어 결국 한성부에 경영권이 넘어갔고, 1912년 조선총독부 제생원으로 흡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