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공덕"
검색결과 총 9건
고려 원종 때 관노 숭겸 등이 개성에서 일으킨 모반사건.
숭겸의 난 (崇謙의 亂)
고려 원종 때 관노 숭겸 등이 개성에서 일으킨 모반사건.
사찰에서 아침 저녁으로 행하는 불교의식.
오분향례 (五分香禮)
사찰에서 아침 저녁으로 행하는 불교의식.
고려 후기에, 견룡행수, 친종장군, 밀직부사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최문본 (崔文本)
고려 후기에, 견룡행수, 친종장군, 밀직부사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정월 대보름날에 남을 위하여 착한 일을 하는 세시풍속. 월강공덕·노드놓기.
적선 (積善)
정월 대보름날에 남을 위하여 착한 일을 하는 세시풍속. 월강공덕·노드놓기.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의 상교정본(詳校正本)을 들여와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992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9~10과 동일한 판본으로 보이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미륵(彌勒)의 몽감(夢感)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자비도량’이라고 이름 지었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4~6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四~六)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의 상교정본(詳校正本)을 들여와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992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9~10과 동일한 판본으로 보이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미륵(彌勒)의 몽감(夢感)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자비도량’이라고 이름 지었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1~3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一~三)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9~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九~十)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7~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七~十)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