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공양차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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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眞表)는 신라 경덕왕 때 활동했던 승려이다. 완산주 출신이고 아버지는 진내말이다. 미륵신앙과 점찰법을 통한 교화를 강조하였다. 금산사에서 출가하였고, 금산사를 중창하였다. 영심, 보종, 신방 등 제자들이 많았는데, 영심을 통해 점찰법이 길상사(속리산 법주사)에 전해졌다. 훗날 동화사의 심지가 그의 법을 계승하였다.
진표 (眞表)
진표(眞表)는 신라 경덕왕 때 활동했던 승려이다. 완산주 출신이고 아버지는 진내말이다. 미륵신앙과 점찰법을 통한 교화를 강조하였다. 금산사에서 출가하였고, 금산사를 중창하였다. 영심, 보종, 신방 등 제자들이 많았는데, 영심을 통해 점찰법이 길상사(속리산 법주사)에 전해졌다. 훗날 동화사의 심지가 그의 법을 계승하였다.
『대비로자나경공양차제법소(大毘盧遮那經供養次第法疏)』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불가사의(不可思議)가 『대일경(大日經)』의 권7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대일경』은 통일신라 중기의 밀교 경전이다. 신라 승려 불가사의(不可思議)의 주석서를 통해 통일신라시대 밀교의 사상적 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
대비로자나경공양차제법소 (大毘盧遮那經供養次第法疏)
『대비로자나경공양차제법소(大毘盧遮那經供養次第法疏)』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불가사의(不可思議)가 『대일경(大日經)』의 권7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대일경』은 통일신라 중기의 밀교 경전이다. 신라 승려 불가사의(不可思議)의 주석서를 통해 통일신라시대 밀교의 사상적 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