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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달마대사관심론(達磨大師觀心論)』은 1335년(충숙왕 복위 4) 경주 지역 계림부에서 개판(開板)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心論) 관련 불서이다. 이 책은 마음을 관(觀)하는 방법에 대해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이다. 글자의 획 마모가 다수 발견되어 수차례 인쇄를 행한 판목에서 인쇄된 후쇄본으로 보인다. 제책 형식, 결획피휘, 인쇄된 종이의 지질 성격을 규명하는 연구를 통해 14세기 후반의 고려 인출본으로 확인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 백천사 달마대사관심론 (泗川 白泉寺 達磨大師觀心論)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달마대사관심론(達磨大師觀心論)』은 1335년(충숙왕 복위 4) 경주 지역 계림부에서 개판(開板)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心論) 관련 불서이다. 이 책은 마음을 관(觀)하는 방법에 대해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이다. 글자의 획 마모가 다수 발견되어 수차례 인쇄를 행한 판목에서 인쇄된 후쇄본으로 보인다. 제책 형식, 결획피휘, 인쇄된 종이의 지질 성격을 규명하는 연구를 통해 14세기 후반의 고려 인출본으로 확인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보리달마가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을 정리한 『달마대사관심론』을 새긴 목판이다. 마지막 판에는 제22장과 함께 『도가논변모자리혹론』의 17장이 함께 새겨져 있다. 조선시대 가야산 보원사에서 간행되고, 개심사에 소장된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현전 목판 중에서 완전하게 전하고 있는 중요 자료이다.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達磨大師觀心論 木板)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보리달마가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을 정리한 『달마대사관심론』을 새긴 목판이다. 마지막 판에는 제22장과 함께 『도가논변모자리혹론』의 17장이 함께 새겨져 있다. 조선시대 가야산 보원사에서 간행되고, 개심사에 소장된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현전 목판 중에서 완전하게 전하고 있는 중요 자료이다.
개심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상왕산(象王山)에 있는 백제의 승려 혜감이 창건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修德寺)의 말사이다.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 및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 등 조선 후기의 다양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상왕산 개심사 (象王山 開心寺)
개심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상왕산(象王山)에 있는 백제의 승려 혜감이 창건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修德寺)의 말사이다.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 및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 등 조선 후기의 다양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선문촬요(禪門撮要)』는 20세기 초에 근대 선의 중흥자인 경허 성우가 선학의 지침으로 삼은 글과 책을 모아 간행한 불교서이다. 상권은 1907년 운문사에서 간행되었고, 하권은 1908년 범어사에서 간행되었다. 상권은 혈맥론(血脈論), 관심론(觀心論), 사행론(四行論), 최상승론(最上乘論), 완릉록(宛陵錄), 몽산법어(蒙山法語), 선경어(禪警語)로, 하권은 수심결(修心訣), 진심직설(眞心直說), 정혜결사문(定慧結社文), 간화결의(看話決疑), 선문보장록(禪門寶藏錄),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 선교석(禪敎釋)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문촬요 (禪門撮要)
『선문촬요(禪門撮要)』는 20세기 초에 근대 선의 중흥자인 경허 성우가 선학의 지침으로 삼은 글과 책을 모아 간행한 불교서이다. 상권은 1907년 운문사에서 간행되었고, 하권은 1908년 범어사에서 간행되었다. 상권은 혈맥론(血脈論), 관심론(觀心論), 사행론(四行論), 최상승론(最上乘論), 완릉록(宛陵錄), 몽산법어(蒙山法語), 선경어(禪警語)로, 하권은 수심결(修心訣), 진심직설(眞心直說), 정혜결사문(定慧結社文), 간화결의(看話決疑), 선문보장록(禪門寶藏錄),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 선교석(禪敎釋)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모자의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긴 목판이다. 1580년(선조 13)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중국 한나라의 모자가 사람들이 불교에 가지고 있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쓴 글인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겼다. 총 4판에 15장이 새겨져 있으며, 1장은 유실되었다. 마지막 17장은 함께 소장하고 있는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22장과 나란히 판각되어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 가치가 높다.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 (道家論辨牟子理惑論 木板)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모자의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긴 목판이다. 1580년(선조 13)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중국 한나라의 모자가 사람들이 불교에 가지고 있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쓴 글인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겼다. 총 4판에 15장이 새겨져 있으며, 1장은 유실되었다. 마지막 17장은 함께 소장하고 있는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22장과 나란히 판각되어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