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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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는 인간 생활의 관계에서 해결해야 될 일 및 인간의 사고와 의식 등이 문자로 정리되어 전해지는 오래된 문헌자료이다. 발급자와 수취자 사이에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주고받은 글이다. 그 목적에는 명령·훈유(訓諭)·임명·건의·청원·소송·통지·계약·증여·공증(公證) 등 다양한 일들이 포함된다. 1910년 이전에 작성된 문서를 지칭하며 1910년 이후 1945년까지의 문서는 ‘일제시대 문서’라고 부른다. 현존하는 고문서는 대부분 조선 중기 이후의 고문서이다. 다른 문헌자료에 비해 신빙성이 높은 자료이기 때문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고문서 (古文書)
고문서는 인간 생활의 관계에서 해결해야 될 일 및 인간의 사고와 의식 등이 문자로 정리되어 전해지는 오래된 문헌자료이다. 발급자와 수취자 사이에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주고받은 글이다. 그 목적에는 명령·훈유(訓諭)·임명·건의·청원·소송·통지·계약·증여·공증(公證) 등 다양한 일들이 포함된다. 1910년 이전에 작성된 문서를 지칭하며 1910년 이후 1945년까지의 문서는 ‘일제시대 문서’라고 부른다. 현존하는 고문서는 대부분 조선 중기 이후의 고문서이다. 다른 문헌자료에 비해 신빙성이 높은 자료이기 때문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조선시대, 사대교린(事大交隣)에 관한 문서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승문원 (承文院)
조선시대, 사대교린(事大交隣)에 관한 문서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관각문학은 조선시대 관각인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 등에서 제작된 한문 문장이다. 당·송 고문을 존중하며 전아한 수사와 유창한 서술이 특징이다. 장식미에 치중하여 변려문이 쓰이기도 한다. 조선 전기에 관각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권근, 변계량, 서거정이 있다. 조선 중기에는 한문 4대가인 신흠, 이정구, 장유, 이식이 있다.
관각문학 (館閣文學)
관각문학은 조선시대 관각인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 등에서 제작된 한문 문장이다. 당·송 고문을 존중하며 전아한 수사와 유창한 서술이 특징이다. 장식미에 치중하여 변려문이 쓰이기도 한다. 조선 전기에 관각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권근, 변계량, 서거정이 있다. 조선 중기에는 한문 4대가인 신흠, 이정구, 장유, 이식이 있다.
『인어대방』은 왜학 당상역관 최기령이 일본어 학습을 위하여 1790년에 편찬한 교재이다. 10권 5책 목판본으로, 총 236장에 510종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일본어를 흘림체로 쓰고, 한 자 낮추어 한글과 한자를 섞어 해자(楷字)로 썼다. 사역원에서 사용되었다. 국내에는 규장각도서관 소장본이 유일하다. 일본에도 규장각본과는 다른 『인어대방』이 있어, 한국어 학습서로 쓰여 왔다. 규장각 소장본을 교토대학 국어국문학회와 태학사에서 1988년에 영인하여 간행하였다. 구개음화된 표기, ㅅ계 합용병서와 각자병서, 종성 ㄷ의 표기 등의 국어학적 특징이 나타난다.
인어대방 (隣語大方)
『인어대방』은 왜학 당상역관 최기령이 일본어 학습을 위하여 1790년에 편찬한 교재이다. 10권 5책 목판본으로, 총 236장에 510종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일본어를 흘림체로 쓰고, 한 자 낮추어 한글과 한자를 섞어 해자(楷字)로 썼다. 사역원에서 사용되었다. 국내에는 규장각도서관 소장본이 유일하다. 일본에도 규장각본과는 다른 『인어대방』이 있어, 한국어 학습서로 쓰여 왔다. 규장각 소장본을 교토대학 국어국문학회와 태학사에서 1988년에 영인하여 간행하였다. 구개음화된 표기, ㅅ계 합용병서와 각자병서, 종성 ㄷ의 표기 등의 국어학적 특징이 나타난다.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 사대교린(事大交隣)의 외교문서를 작성하던 기관.
문서응봉사 (文書應奉司)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 사대교린(事大交隣)의 외교문서를 작성하던 기관.
1764년부터 1775년까지 승문원의 중요 활동사항을 연월일순으로 초록한 기록물.
괴원등록 (槐院謄錄)
1764년부터 1775년까지 승문원의 중요 활동사항을 연월일순으로 초록한 기록물.
통사는 조선시대에 사역원에 소속되어 통역을 담당하던 인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역관을 지칭하는 용어지만 통사 모두가 역과에 입격하여 역관으로 근무한 것은 아니었다. 통사가 붙어서 용어를 이룬 것은 소통사, 향통사, 어전통사, 당상통사, 상통사, 차상통사, 압물통사, 장무통사, 선래통사 등이 있다.
통사 (通事)
통사는 조선시대에 사역원에 소속되어 통역을 담당하던 인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역관을 지칭하는 용어지만 통사 모두가 역과에 입격하여 역관으로 근무한 것은 아니었다. 통사가 붙어서 용어를 이룬 것은 소통사, 향통사, 어전통사, 당상통사, 상통사, 차상통사, 압물통사, 장무통사, 선래통사 등이 있다.
『한어입문』은 호세코 시게가스가 일본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1880년에 편찬한 한국어 학습서이다. 활자본이며 상·하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언에서 문법서가 없어 한국어 학습이 어려우므로 한국어 학습을 돕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한다고 하였다. 기존 학습서와 달리 음운과 문자에 대한 해설, 문법적 분석, 경어와 방언 문제 등을 다루고 있다. 한국어를 ‘문자→단어→문법→문장’ 순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었다. 한글에 대한 해설과 음운적인 분석은 전근대기의 학습서에서는 없었던 것으로 근대 한국어 학습서의 효시로 평가된다.
한어입문 (韓語入門)
『한어입문』은 호세코 시게가스가 일본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1880년에 편찬한 한국어 학습서이다. 활자본이며 상·하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언에서 문법서가 없어 한국어 학습이 어려우므로 한국어 학습을 돕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한다고 하였다. 기존 학습서와 달리 음운과 문자에 대한 해설, 문법적 분석, 경어와 방언 문제 등을 다루고 있다. 한국어를 ‘문자→단어→문법→문장’ 순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었다. 한글에 대한 해설과 음운적인 분석은 전근대기의 학습서에서는 없었던 것으로 근대 한국어 학습서의 효시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