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꿈」은 1934년 서울 소공동 낙랑다방에서 개최한 인형을 주제로 한 정물사진전에 정해창이 출품한 사진 연작이다. 인형, 파이프, 책, 화병, 각종 장신구 등의 정물로 연극 무대와 같은 특정 상황을 연출한 후 각 장면들을 촬영한 사진이다. 현존 작품은 1995년 사진가 구본창이 정해창의 유리원판을 바탕으로 인화해서 만든 사진이다.
인형의 꿈
(人形의 꿈)
「인형의 꿈」은 1934년 서울 소공동 낙랑다방에서 개최한 인형을 주제로 한 정물사진전에 정해창이 출품한 사진 연작이다. 인형, 파이프, 책, 화병, 각종 장신구 등의 정물로 연극 무대와 같은 특정 상황을 연출한 후 각 장면들을 촬영한 사진이다. 현존 작품은 1995년 사진가 구본창이 정해창의 유리원판을 바탕으로 인화해서 만든 사진이다.
예술·체육
작품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