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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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는 조선전기 「동호문답」, 「인심도심설」, 『성학집요』 등을 저술한 학자이자 문신이다. 1536년(중종 31)에 태어나 1584년(선조 17)에 사망했다. 19세 때 금강산에 들어가 불교를 공부하기도 했으나 20세에 하산해 유학에 전념했다. 이후 총 9번의 과거에 모두 장원급제하여 구도장원공이라 불렸다. 1568년 천추사의 서장관으로 명에 다녀왔고, 1583년 병조판서가 되어 선조에게 시무육조와 십만양병설 등 개혁안을 올렸다.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에도 힘썼으며 주자학의 핵심을 간추린 『성학집요』 등 많은 저술을 남겼다.
이이 (李珥)
이이는 조선전기 「동호문답」, 「인심도심설」, 『성학집요』 등을 저술한 학자이자 문신이다. 1536년(중종 31)에 태어나 1584년(선조 17)에 사망했다. 19세 때 금강산에 들어가 불교를 공부하기도 했으나 20세에 하산해 유학에 전념했다. 이후 총 9번의 과거에 모두 장원급제하여 구도장원공이라 불렸다. 1568년 천추사의 서장관으로 명에 다녀왔고, 1583년 병조판서가 되어 선조에게 시무육조와 십만양병설 등 개혁안을 올렸다.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에도 힘썼으며 주자학의 핵심을 간추린 『성학집요』 등 많은 저술을 남겼다.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강원도안무사,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백겸 (韓百謙)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강원도안무사,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구암교회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영명길 22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소속 교회이다. 구암교회의 설립 시기에 대해서는 1893년 설, 1896년 설, 1899년 설이 있다. 이는 전킨과 드루 선교사의 선교활동 시작을 기점으로 삼느냐, 교회를 설립한 것을 기점으로 삼느냐에 따라 달라진 것이다. 1910년 오인묵이 장로로 장립되고, 1913년 김필수 목사가 구암교회 당회장을 겸했다. 1915년 구암교회 교인의 수는 499명으로 증가하였고, 군산 지방의 모교회로서 역할을 하였다. 2009년 새로 교회를 건축하여 ‘호남선교기념예배당’으로 명명하였다.
구암교회 (九巖敎會)
구암교회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영명길 22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소속 교회이다. 구암교회의 설립 시기에 대해서는 1893년 설, 1896년 설, 1899년 설이 있다. 이는 전킨과 드루 선교사의 선교활동 시작을 기점으로 삼느냐, 교회를 설립한 것을 기점으로 삼느냐에 따라 달라진 것이다. 1910년 오인묵이 장로로 장립되고, 1913년 김필수 목사가 구암교회 당회장을 겸했다. 1915년 구암교회 교인의 수는 499명으로 증가하였고, 군산 지방의 모교회로서 역할을 하였다. 2009년 새로 교회를 건축하여 ‘호남선교기념예배당’으로 명명하였다.
조선 중기에, 안동부사, 강도유수, 홍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우복룡 (禹伏龍)
조선 중기에, 안동부사, 강도유수, 홍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첨지중추원사, 전의소감, 전라도처치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침 (徐沈)
조선 전기에, 첨지중추원사, 전의소감, 전라도처치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해주목사, 경기도경차관,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정성근 (鄭誠謹)
조선 전기에, 해주목사, 경기도경차관,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교리, 호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김취문 (金就文)
조선 전기에, 교리, 호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함경도분교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구암집』을 저술한 학자.
이원배 (李元培)
조선 후기에, 함경도분교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구암집』을 저술한 학자.
조선 전기에, 교리, 종부지첨정, 사간원사간 등을 역임하였으며, 『구암일고』 등을 저술한 문신.
황효공 (黃孝恭)
조선 전기에, 교리, 종부지첨정, 사간원사간 등을 역임하였으며, 『구암일고』 등을 저술한 문신.
조선 후기에, 선공감가감역에 임명되었으며, 『구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수인 (李樹仁)
조선 후기에, 선공감가감역에 임명되었으며, 『구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대구서부초등학교 (大邱西部初等學校)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조선 후기에, 『예원집설』, 「천문성상도」, 『구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경장 (金慶長)
조선 후기에, 『예원집설』, 「천문성상도」, 『구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동국대학교 교수, 중앙도서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전기불교사상연구』, 『교양불교』 등을 저술한 불교학자.
우정상 (禹貞相)
동국대학교 교수, 중앙도서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전기불교사상연구』, 『교양불교』 등을 저술한 불교학자.
『선문삼가염송집(禪門三家拈頌集)』은 1246년(고종 33)에 수선사 승려 구암(龜庵)이 제2세 혜심(慧諶)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으로부터 설두중현(雪竇重顯), 천동굉지(天童宏智), 원오극근(圜悟克勤) 등 북송대의 대표적 선승 세 사람의 염(拈)과 송(頌)을 발췌하여 간행한 불교 공안집이다.
선문삼가염송집 (禪門三家拈頌集)
『선문삼가염송집(禪門三家拈頌集)』은 1246년(고종 33)에 수선사 승려 구암(龜庵)이 제2세 혜심(慧諶)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으로부터 설두중현(雪竇重顯), 천동굉지(天童宏智), 원오극근(圜悟克勤) 등 북송대의 대표적 선승 세 사람의 염(拈)과 송(頌)을 발췌하여 간행한 불교 공안집이다.
조선 후기에, 『오우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근 (金近)
조선 후기에, 『오우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