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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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에, 사포서별제, 참봉, 선전관 등을 역임한 문신.
강진휘 (姜晉暉)
조선 중기에, 사포서별제, 참봉, 선전관 등을 역임한 문신.
구사는 군자로서 행동거지와 처신에 있어 염두에 두어야 할 아홉 가지 규범을 나타내는 유교 용어이다. 『논어』 「계씨편」에서 공자가 말한 것으로, 군자로서 생각해야 할 행동 규범상의 준칙이다. 이를테면 볼 때에는 눈밝음을 생각하고, 들음에는 귀밝음을 생각하고, 낮빛은 온화함을 생각하고, 용모는 공손할 것을 생각하고, 말할 때에는 진실할 것을 생각하고, 일할 때에는 삼갈 것을 생각하고, 의심날 때에는 물을 것을 생각하고, 분할 때에는 어려워질 것을 생각하고, 재물을 얻을 때에는 의리에 합당한가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구사 (九思)
구사는 군자로서 행동거지와 처신에 있어 염두에 두어야 할 아홉 가지 규범을 나타내는 유교 용어이다. 『논어』 「계씨편」에서 공자가 말한 것으로, 군자로서 생각해야 할 행동 규범상의 준칙이다. 이를테면 볼 때에는 눈밝음을 생각하고, 들음에는 귀밝음을 생각하고, 낮빛은 온화함을 생각하고, 용모는 공손할 것을 생각하고, 말할 때에는 진실할 것을 생각하고, 일할 때에는 삼갈 것을 생각하고, 의심날 때에는 물을 것을 생각하고, 분할 때에는 어려워질 것을 생각하고, 재물을 얻을 때에는 의리에 합당한가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죽창유고』는 조선시대 문신·시인 구용(具容)의 시를 수록한 문집이다. 1648년에 간행된 초간본과 1704년에 간행된 중간본이 있으며, 현재 선본으로서 통용되는 것은 한국문집총간에 수록된 중간본이다. 권필·이안눌·차천로·윤신지 등과 교유한 양상이 잘 나타나 있으며 「육가(六歌)」·「무산곡(巫山曲)」·「공촌탄(空村嘆)」 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죽창유고 (竹窓遺稿)
『죽창유고』는 조선시대 문신·시인 구용(具容)의 시를 수록한 문집이다. 1648년에 간행된 초간본과 1704년에 간행된 중간본이 있으며, 현재 선본으로서 통용되는 것은 한국문집총간에 수록된 중간본이다. 권필·이안눌·차천로·윤신지 등과 교유한 양상이 잘 나타나 있으며 「육가(六歌)」·「무산곡(巫山曲)」·「공촌탄(空村嘆)」 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