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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주 구황동 금제 여래 좌상 (慶州 九黃洞 金製 如來 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은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인공연못 유적이다. 원지(園池)의 전체 형태는 동북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방형에 가까운 평면 형태이고, 규모는 남북 최대 길이 46.3m, 동서 최대 너비 26.1m이다. 왕궁 내의 월지(月池), 용강동 원지와 함께 통일신라시대 조경 사례를 보여주는 왕경 원지 유적으로서 가치가 높다. 2019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 (慶州 九黃洞 園池 遺蹟 一圓)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은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인공연못 유적이다. 원지(園池)의 전체 형태는 동북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방형에 가까운 평면 형태이고, 규모는 남북 최대 길이 46.3m, 동서 최대 너비 26.1m이다. 왕궁 내의 월지(月池), 용강동 원지와 함께 통일신라시대 조경 사례를 보여주는 왕경 원지 유적으로서 가치가 높다. 2019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황룡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었던, 신라 제24대 왕 진흥왕 때 창건한 절이다. 553년에 새로운 대궐을 본궁 남쪽에 짓다가, 거기에서 황룡이 나타났으므로 이를 불사로 고쳐 황룡사라 하였다. 건립 17년 만인 569년에 완성하였다. 월성의 동쪽 용궁의 남쪽에 있었던 이 절은 7처 가람지 중 하나였다. 절터는 1963년에 ‘경주 황룡사지’라는 이름으로 사적에 지정되었으며, 관련 문화유산으로 2015년에 보물로 지정된 경주 황룡사 구층목탑 금동찰주본기가 있다.
황룡사 (皇龍寺)
황룡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었던, 신라 제24대 왕 진흥왕 때 창건한 절이다. 553년에 새로운 대궐을 본궁 남쪽에 짓다가, 거기에서 황룡이 나타났으므로 이를 불사로 고쳐 황룡사라 하였다. 건립 17년 만인 569년에 완성하였다. 월성의 동쪽 용궁의 남쪽에 있었던 이 절은 7처 가람지 중 하나였다. 절터는 1963년에 ‘경주 황룡사지’라는 이름으로 사적에 지정되었으며, 관련 문화유산으로 2015년에 보물로 지정된 경주 황룡사 구층목탑 금동찰주본기가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낭산 황복사 (狼山 皇福寺)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홍성 신경리 마애여래 입상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에 있는 고려 전기에 조성된 고부조의 마애불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구체적인 조성 배경은 알 수 없다. ‘노각시 바위’라고 불리는 바위 표면에 3.77m 불상을 새겼다. 4m가 넘는 바위의 한 면을 오목하게 파고 들어간 다음 여래입상을 고부조(高浮彫)로 새긴 것이다. 마애불은 전체적으로 장대한 모습인데 머리가 몸에 비해 큰 편이며 얼굴, 가슴 등은 상당히 살찐 모습이다. 8세기 통일신라의 도상을 계승하고 있지만 표현 방법은 고려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홍성 신경리 마애여래 입상 (洪城 新耕里 磨崖如來 立像)
홍성 신경리 마애여래 입상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에 있는 고려 전기에 조성된 고부조의 마애불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구체적인 조성 배경은 알 수 없다. ‘노각시 바위’라고 불리는 바위 표면에 3.77m 불상을 새겼다. 4m가 넘는 바위의 한 면을 오목하게 파고 들어간 다음 여래입상을 고부조(高浮彫)로 새긴 것이다. 마애불은 전체적으로 장대한 모습인데 머리가 몸에 비해 큰 편이며 얼굴, 가슴 등은 상당히 살찐 모습이다. 8세기 통일신라의 도상을 계승하고 있지만 표현 방법은 고려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