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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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1973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수궁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박초월 (朴初月)
해방 이후 1973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수궁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한갑득에게 거문고를 배운 동래권번 출신의 국악인. 판소리, 가야금명인.
원옥화 (元玉花)
해방 이후 한갑득에게 거문고를 배운 동래권번 출신의 국악인. 판소리, 가야금명인.
동일창극단은 일제강점기, 일제가 시국 선전 및 조선인의 전시 동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설립한 조선연극문화협회 산하의 창극 단체이다. 일제의 강압에 따라 시국 선전을 위한 목적극인 시국극, 일본어를 사용하는 일어극을 공연하기도 했으나, 이 시기 주요한 창극 단체로 활동을 지속하며 해방 이후 판소리, 창극, 여성국극 등 전통 공연 예술 갈래의 지속과 전승을 가능하게 하는 토대가 되었다는 의의가 인정된다.
동일창극단 (東一唱劇團)
동일창극단은 일제강점기, 일제가 시국 선전 및 조선인의 전시 동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설립한 조선연극문화협회 산하의 창극 단체이다. 일제의 강압에 따라 시국 선전을 위한 목적극인 시국극, 일본어를 사용하는 일어극을 공연하기도 했으나, 이 시기 주요한 창극 단체로 활동을 지속하며 해방 이후 판소리, 창극, 여성국극 등 전통 공연 예술 갈래의 지속과 전승을 가능하게 하는 토대가 되었다는 의의가 인정된다.
창극은 전통 예술인 판소리를 주요 매체로 사용하는 한국 고유의 음악극이다. 대한제국기에 분창 무대극으로 형성되었고, 이후 한 소리대목에서 역할을 나누어서 창을 하는 대화 창극, 한 대목만을 극화하는 토막 창극 형태를 띠었다. 1930년대 중반 조선성악연구회에 의해 각 창자가 고정 역할을 맡아 하며, 전체를 다 공연하는 전막 창극 형태가 수립되었다. 1940년-50년대 여러 창극단들이 지방 순회로 인기를 얻었고, 여성 창자가 남성역을 맡는 여성국극이 번성했다. 1962년 창단된 국립국 극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레퍼토리가 개발되고 있다.
창극 (唱劇)
창극은 전통 예술인 판소리를 주요 매체로 사용하는 한국 고유의 음악극이다. 대한제국기에 분창 무대극으로 형성되었고, 이후 한 소리대목에서 역할을 나누어서 창을 하는 대화 창극, 한 대목만을 극화하는 토막 창극 형태를 띠었다. 1930년대 중반 조선성악연구회에 의해 각 창자가 고정 역할을 맡아 하며, 전체를 다 공연하는 전막 창극 형태가 수립되었다. 1940년-50년대 여러 창극단들이 지방 순회로 인기를 얻었고, 여성 창자가 남성역을 맡는 여성국극이 번성했다. 1962년 창단된 국립국 극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레퍼토리가 개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