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조오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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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릉(顯陵)은 경기도 구리시에 동구릉 내에 자리하는 조선시대 제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동원이강릉이다. 문종의 능은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석실을 갖추고 병풍석을 둘렀다. 1513년에 천릉된 현덕왕후의 능은 회격릉으로 난간석만 둘렀다. 현덕왕후의 능호는 소릉(昭陵)이었으나 문종의 현릉 곁으로 옮기면서 현릉의 능호로 불리게 되었다.
현릉 (顯陵)
현릉(顯陵)은 경기도 구리시에 동구릉 내에 자리하는 조선시대 제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동원이강릉이다. 문종의 능은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석실을 갖추고 병풍석을 둘렀다. 1513년에 천릉된 현덕왕후의 능은 회격릉으로 난간석만 둘렀다. 현덕왕후의 능호는 소릉(昭陵)이었으나 문종의 현릉 곁으로 옮기면서 현릉의 능호로 불리게 되었다.
오향대제는 사계절의 첫 달 상순과 납일에 종묘에서 가장 중시하여 행하던 국가 제사이다. 각 능전에서 거행하는 큰 제향을 칭하기도 하였다. 제사 음식은 12변(籩) 12두(豆)이며 제향을 시작하는 시간은 축시 1각, 곧 밤 1시 15분이다. 제사 절차는 참신, 혼령을 부르는 신관례, 희생을 올리는 궤식례,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가 진행된다. 이후 음복례, 신령과 작별하는 사신례, 제사 음식을 거두는 철변두, 망예의 순서로 거행된다. 종묘제례는 2001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 유산에 등재되어 현재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종묘대제를 거행하고 있다.
오향대제 (五享大祭)
오향대제는 사계절의 첫 달 상순과 납일에 종묘에서 가장 중시하여 행하던 국가 제사이다. 각 능전에서 거행하는 큰 제향을 칭하기도 하였다. 제사 음식은 12변(籩) 12두(豆)이며 제향을 시작하는 시간은 축시 1각, 곧 밤 1시 15분이다. 제사 절차는 참신, 혼령을 부르는 신관례, 희생을 올리는 궤식례,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가 진행된다. 이후 음복례, 신령과 작별하는 사신례, 제사 음식을 거두는 철변두, 망예의 순서로 거행된다. 종묘제례는 2001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 유산에 등재되어 현재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종묘대제를 거행하고 있다.
대례는 조선시대 임금이 친히 행하는 국가 의례이다. 대행(大行)·대의(大義)·대도(大道) 등과 함께 임금의 행위와 품격을 상징하는 용어이다. 대례는 국가 의례의 제정으로 구체화되었으며, 국가와 사회의 안정된 질서 구축을 위한 국가의 통치와 교화의 수단이었다. 사람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예인 관혼상제를 지칭하는 말이기도 하였다.
대례 (大禮)
대례는 조선시대 임금이 친히 행하는 국가 의례이다. 대행(大行)·대의(大義)·대도(大道) 등과 함께 임금의 행위와 품격을 상징하는 용어이다. 대례는 국가 의례의 제정으로 구체화되었으며, 국가와 사회의 안정된 질서 구축을 위한 국가의 통치와 교화의 수단이었다. 사람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예인 관혼상제를 지칭하는 말이기도 하였다.
『대한예전』은 1898년 사례소에서 편찬한 대한제국의 국가 전례서이다. 편찬 연대는 사례소가 폐지되기 직전인 1898년 7월로 추정된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소장본이 유일본이다. 장지연 등이 사례소 폐지 이후 편찬 작업을 계속해 완성본을 고종에게 바쳤다고 하나, 공란과 수정 또는 삭제한 흔적, 여백에 필요 사항을 기록한 흔적 등으로 미루어 왕에게 바칠 만큼 정리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총 10권으로 구성되었으며, 내용은 크게 즉위의와 서례, 의주로 나뉘어져 있다.
대한예전 (大韓禮典)
『대한예전』은 1898년 사례소에서 편찬한 대한제국의 국가 전례서이다. 편찬 연대는 사례소가 폐지되기 직전인 1898년 7월로 추정된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소장본이 유일본이다. 장지연 등이 사례소 폐지 이후 편찬 작업을 계속해 완성본을 고종에게 바쳤다고 하나, 공란과 수정 또는 삭제한 흔적, 여백에 필요 사항을 기록한 흔적 등으로 미루어 왕에게 바칠 만큼 정리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총 10권으로 구성되었으며, 내용은 크게 즉위의와 서례, 의주로 나뉘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