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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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와유고』는 조선 후기 무신이자 학자인 장사식(張師栻)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31년에 간행되었다. 2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와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무지와유고(無知窩遺稿)’이다.
무지와유고 (無知窩遺稿)
『무지와유고』는 조선 후기 무신이자 학자인 장사식(張師栻)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31년에 간행되었다. 2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와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무지와유고(無知窩遺稿)’이다.
군역은 16세 이상 60세 이하의 남자가 직접 군인이 되거나 포목 등을 내어 수행한 신역(身役)이다. 고대 사회에는 국가에 대한 의무로서 군역은 성립하지 않았으나 고려시대에 접어들어 16세 이상 60세 이하의 남자에게 군역의 의무가 부과되었다. 조선시대에도 정군과 봉족으로 구분되어 군역이 부과되었으나 점차 포목이나 돈을 내는 방식으로 변화하였다.
군역 (軍役)
군역은 16세 이상 60세 이하의 남자가 직접 군인이 되거나 포목 등을 내어 수행한 신역(身役)이다. 고대 사회에는 국가에 대한 의무로서 군역은 성립하지 않았으나 고려시대에 접어들어 16세 이상 60세 이하의 남자에게 군역의 의무가 부과되었다. 조선시대에도 정군과 봉족으로 구분되어 군역이 부과되었으나 점차 포목이나 돈을 내는 방식으로 변화하였다.
아보는 조선 후기에 병종의 하나인 아병의 보인이다. 즉 '아병 보인'의 준말이다. 감사나 수령의 친병이었던 아병은 수어청과 총융청 등 중앙 군영에도 설치되었는데, 이들의 양식을 지원하여 주도록 하였던 병종이 아보이다.
아보 (牙保)
아보는 조선 후기에 병종의 하나인 아병의 보인이다. 즉 '아병 보인'의 준말이다. 감사나 수령의 친병이었던 아병은 수어청과 총융청 등 중앙 군영에도 설치되었는데, 이들의 양식을 지원하여 주도록 하였던 병종이 아보이다.
조선 말기 일제의 침략과정에서 임시로 설치된 관직.
의정관 (議政官)
조선 말기 일제의 침략과정에서 임시로 설치된 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