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굴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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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의 굴산사지 입구에 당간을 세우려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건립된 두개의 지주.
강릉 굴산사지 당간지주 (江陵 崛山寺址 幢竿支柱)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의 굴산사지 입구에 당간을 세우려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건립된 두개의 지주.
범일(梵日, 810~889)은 통일신라시대 선종 승려로 사굴산문(闍崛山門)의 개산조이다. 9세기 전반 당나라에 유학하여 선을 배우고 귀국하여 명주(현재 강원도 강릉) 굴산사(崛山寺)에 머물렀다. 범일을 개산조로 하는 사굴산문은 고려 말까지 선을 주도하는 산문으로 성장하였다.
범일 (梵日)
범일(梵日, 810~889)은 통일신라시대 선종 승려로 사굴산문(闍崛山門)의 개산조이다. 9세기 전반 당나라에 유학하여 선을 배우고 귀국하여 명주(현재 강원도 강릉) 굴산사(崛山寺)에 머물렀다. 범일을 개산조로 하는 사굴산문은 고려 말까지 선을 주도하는 산문으로 성장하였다.
사굴산파(闍崛山派)는 통일신라 문성왕 때 선승 범일(梵日)이 강릉의 굴산사(崛山寺)에서 선풍(禪風)을 크게 일으키면서 형성된 산문이다. 사굴산문, 혹은 굴산문 등으로도 부른다. 소위 구산문의 하나에 해당하며, 신라 말 성주산문(聖住山門)과 더불어 가장 번성했다. 고려시대에도 대표적인 산문의 위상을 유지했다. 특히 고려 후기 수선결사를 일으킨 지눌이 사굴산문 출신이다.
사굴산파 (闍崛山派)
사굴산파(闍崛山派)는 통일신라 문성왕 때 선승 범일(梵日)이 강릉의 굴산사(崛山寺)에서 선풍(禪風)을 크게 일으키면서 형성된 산문이다. 사굴산문, 혹은 굴산문 등으로도 부른다. 소위 구산문의 하나에 해당하며, 신라 말 성주산문(聖住山門)과 더불어 가장 번성했다. 고려시대에도 대표적인 산문의 위상을 유지했다. 특히 고려 후기 수선결사를 일으킨 지눌이 사굴산문 출신이다.
영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태백산에 있는, 통일신라 승려 범일이 창건한 절이다. 범일은 통일신라 말에 굴산사를 개창하였던 인물이다. 조선 명종 때 사명대사가 현 위치에 절을 옮겨 지어 운망사라고 하였고,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자 인조 때 승려 벽봉이 중건하고 절 이름을 영은사로 바꾸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삼척영은사대웅보전과 삼척영은사팔상전, 「영은사사명당대선사진영」, 「삼척영은사괘불」 등이 있다.
영은사 (靈隱寺)
영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태백산에 있는, 통일신라 승려 범일이 창건한 절이다. 범일은 통일신라 말에 굴산사를 개창하였던 인물이다. 조선 명종 때 사명대사가 현 위치에 절을 옮겨 지어 운망사라고 하였고,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자 인조 때 승려 벽봉이 중건하고 절 이름을 영은사로 바꾸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삼척영은사대웅보전과 삼척영은사팔상전, 「영은사사명당대선사진영」, 「삼척영은사괘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