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궁중_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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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고종 32) 관제개혁 때 종래의 통례원(通禮院)이 담당하던 궁중의식·조회의례(朝會儀禮)뿐만 아니라 예조에서 장악하고 있던 제사와 모든 능·종실·귀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장례원 (掌禮院)
1895년(고종 32) 관제개혁 때 종래의 통례원(通禮院)이 담당하던 궁중의식·조회의례(朝會儀禮)뿐만 아니라 예조에서 장악하고 있던 제사와 모든 능·종실·귀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신라시대의 관서.
감전 (監典)
신라시대의 관서.
악기도감은 조선시대 궁중 의례에 필요한 악기를 제작하기 위해 설치, 운영되었던 임시 기구의 대표 명칭이다. 주악에 필요한 기물을 뜻하는 ‘악기’와 국가의 임시 기구라는 뜻의 ‘도감’을 합친 말로서 국가의 악기 제작 기구를 가리키는 대표 명칭이며, 악기를 만드는(造成) ‘도감’이라는 뜻에서 ‘악기조성도감(樂器造成都監)’이라고도 했다. 한편, 특정 시기의 악기 제작 기관 명칭으로도 사용되었다.
악기도감 (樂器都監)
악기도감은 조선시대 궁중 의례에 필요한 악기를 제작하기 위해 설치, 운영되었던 임시 기구의 대표 명칭이다. 주악에 필요한 기물을 뜻하는 ‘악기’와 국가의 임시 기구라는 뜻의 ‘도감’을 합친 말로서 국가의 악기 제작 기구를 가리키는 대표 명칭이며, 악기를 만드는(造成) ‘도감’이라는 뜻에서 ‘악기조성도감(樂器造成都監)’이라고도 했다. 한편, 특정 시기의 악기 제작 기관 명칭으로도 사용되었다.
악기조성청은 조선 후기 궁중 의례에 필요한 악기 및 의물, 복식 등을 제작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운영되었던 기구이다. 악기조성청은 일반 명칭으로도 불리었지만, 설치 목적에 따라 대보전 악기조성청(1741), 인정전 악기조성청(1744), 경모궁 악기조성청(1776), 사직 악기조성청(1803) 등으로 명명되었다.
악기조성청 (樂器造成廳)
악기조성청은 조선 후기 궁중 의례에 필요한 악기 및 의물, 복식 등을 제작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운영되었던 기구이다. 악기조성청은 일반 명칭으로도 불리었지만, 설치 목적에 따라 대보전 악기조성청(1741), 인정전 악기조성청(1744), 경모궁 악기조성청(1776), 사직 악기조성청(1803) 등으로 명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