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권익_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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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는 미주 한인들의 인권 보호와 사회참여를 증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비영리·비정당 기구이다. 1994년 LA 4.29사태 이후 반이민 조류 속에서 한인의 정치적 참여를 활성하고자 설립되었다. 미주 한인 공동체 5개가 모여 발족하고 1995년 법인화하였다. 2008년 워싱턴 DC에 사무실을 개소했다. 교육 프로그램과 이민자 권익옹호 프로젝트 등을 진행 중이며, 민권 옹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1년에 두 차례 소식지도 발간하고 있다. 이민자로서 한인들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일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터전이 되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美州韓人奉仕敎育團體協議會)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는 미주 한인들의 인권 보호와 사회참여를 증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비영리·비정당 기구이다. 1994년 LA 4.29사태 이후 반이민 조류 속에서 한인의 정치적 참여를 활성하고자 설립되었다. 미주 한인 공동체 5개가 모여 발족하고 1995년 법인화하였다. 2008년 워싱턴 DC에 사무실을 개소했다. 교육 프로그램과 이민자 권익옹호 프로젝트 등을 진행 중이며, 민권 옹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1년에 두 차례 소식지도 발간하고 있다. 이민자로서 한인들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일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터전이 되었다.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는 1950년 국민 식생활 개선과 국민 보건의식 함양을 위해 설립된 조리사 단체로, 조리사 직능 단체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사단법인체이다. 국민 식문화 향상·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조리 기술의 향상·발전과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며 조리사의 권익 옹호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식품위생법」 규정에 따라 급식 업소 조리사를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생 교육을 위탁받아 실시하는 공식 기관이다. 또한 국제조리대회 참가 선수단 파견, 국내·외 조리대회 유치, 조리사 명인 민간 운영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韓國調理師協會中央會)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는 1950년 국민 식생활 개선과 국민 보건의식 함양을 위해 설립된 조리사 단체로, 조리사 직능 단체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사단법인체이다. 국민 식문화 향상·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조리 기술의 향상·발전과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며 조리사의 권익 옹호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식품위생법」 규정에 따라 급식 업소 조리사를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생 교육을 위탁받아 실시하는 공식 기관이다. 또한 국제조리대회 참가 선수단 파견, 국내·외 조리대회 유치, 조리사 명인 민간 운영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