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그리스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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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도」는 1901년 8월 29일 『그리스도신문』에 게재된 서울 동대문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동대문을 전경으로 오고가는 흰 옷 입은 인파를 넣어 촬영하였다. 『그리스도신문』에 실린 대부분의 사진이 서구의 여러 풍물과 첨단 기술 분야를 소재로 한 것과 달리 한국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담고 있어 19세기 초 서울의 모습과 주변 환경을 오늘에 전하고 있다.
동대문도 (東大門圖)
「동대문도」는 1901년 8월 29일 『그리스도신문』에 게재된 서울 동대문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동대문을 전경으로 오고가는 흰 옷 입은 인파를 넣어 촬영하였다. 『그리스도신문』에 실린 대부분의 사진이 서구의 여러 풍물과 첨단 기술 분야를 소재로 한 것과 달리 한국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담고 있어 19세기 초 서울의 모습과 주변 환경을 오늘에 전하고 있다.
「대한즉경도」는 1901년 9월 19일 『그리스도신문』에 목판 인쇄 방식으로 게재된 한국의 모습을 담은 다섯 장의 사진 연작이다. 모두가 1900년 경 한국의 여러가지 풍물 즉 가마를 메고 가는 장면, 관복을 입고 고목나무 옆에 기대 있는 무관의 모습, 어린 소년 행상, 농가 풍경 등을 촬영한 사진이었다.
대한즉경도 (大韓卽景圖)
「대한즉경도」는 1901년 9월 19일 『그리스도신문』에 목판 인쇄 방식으로 게재된 한국의 모습을 담은 다섯 장의 사진 연작이다. 모두가 1900년 경 한국의 여러가지 풍물 즉 가마를 메고 가는 장면, 관복을 입고 고목나무 옆에 기대 있는 무관의 모습, 어린 소년 행상, 농가 풍경 등을 촬영한 사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