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원은 대한제국기, 을사오적을 처단하기 위해 활동을 한 애국지사이다. 1905년 11월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김석항, 기산도 등과 을사오적을 처단하자는 데 뜻을 함께 하고, 오적의 동태를 감시하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다. 1906년 5월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 1906년 7월 30일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손성원
(孫聖元)
손성원은 대한제국기, 을사오적을 처단하기 위해 활동을 한 애국지사이다. 1905년 11월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김석항, 기산도 등과 을사오적을 처단하자는 데 뜻을 함께 하고, 오적의 동태를 감시하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다. 1906년 5월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 1906년 7월 30일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대한제국기
- 출생1874년 추정
- 사망1906년 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