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서는 조선 후기 「자화상」, 「채애도」, 「오성도」 등을 그린 문인화가이다. 해남 윤씨 종손이며, 윤선도의 증손자이다. 당쟁의 풍파 속에서 관직에 나갈 생각을 버리고 서울에서 활동하며 당대의 명류들과 교유하였다. 초상화, 산수화, 말 그림, 풍속화 등의 화목에서 일가를 이루었다. 기호 남인의 근기 실학에 관심을 가졌으며, 당시 중국에서 간행된 새로운 전적도 폭넓게 섭렵하였다.
윤두서
(尹斗緖)
윤두서는 조선 후기 「자화상」, 「채애도」, 「오성도」 등을 그린 문인화가이다. 해남 윤씨 종손이며, 윤선도의 증손자이다. 당쟁의 풍파 속에서 관직에 나갈 생각을 버리고 서울에서 활동하며 당대의 명류들과 교유하였다. 초상화, 산수화, 말 그림, 풍속화 등의 화목에서 일가를 이루었다. 기호 남인의 근기 실학에 관심을 가졌으며, 당시 중국에서 간행된 새로운 전적도 폭넓게 섭렵하였다.
예술·체육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668년
- 사망1715년
- 자효언(孝彦)
- 호공재(恭齋), 종애(鍾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