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축명아미타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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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암사는 백제 말 통일신라 초 창건된 사찰이다. 백제 유민들이 조성한 불비상이 전한다. 계유(673)명아미타삼존불비상은 백제 유민 달솔 신차가 조성에 참여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숙종실록에도 비암사(飛庵寺)가 등장한다.
운주산 비암사 (雲住山 碑巖寺)
비암사는 백제 말 통일신라 초 창건된 사찰이다. 백제 유민들이 조성한 불비상이 전한다. 계유(673)명아미타삼존불비상은 백제 유민 달솔 신차가 조성에 참여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숙종실록에도 비암사(飛庵寺)가 등장한다.
세종시 연화사 무인명 불비상 및 대좌는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연화사에 봉안된 2점의 석조 불비상 중 하나이다. 197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 비석 형태의 네 면에 돌아가며 새겨져 있다. 정면에는 불좌상을 주존으로 양협시보살과 승려상을 각각 표현하였다. 뒷면에는 격자문을 배경으로 한쪽으로 숙인 얼굴에 오른손을 갖다 댄 반가사유상을 새겼다. 좌우에는 중앙의 반가상을 바라보며 무릎을 꿇고 각각 향로와 꽃으로 보이는 지물을 들고 있는 보살상이 보인다. 도상이 아미타 오존상과 미륵 삼존상이 맞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극락정토도라고 할 수 있다.
세종시 연화사 무인명 불비상 및 대좌 (世宗市 蓮花寺 戊寅銘 佛碑像 및 臺座)
세종시 연화사 무인명 불비상 및 대좌는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연화사에 봉안된 2점의 석조 불비상 중 하나이다. 197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 비석 형태의 네 면에 돌아가며 새겨져 있다. 정면에는 불좌상을 주존으로 양협시보살과 승려상을 각각 표현하였다. 뒷면에는 격자문을 배경으로 한쪽으로 숙인 얼굴에 오른손을 갖다 댄 반가사유상을 새겼다. 좌우에는 중앙의 반가상을 바라보며 무릎을 꿇고 각각 향로와 꽃으로 보이는 지물을 들고 있는 보살상이 보인다. 도상이 아미타 오존상과 미륵 삼존상이 맞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극락정토도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