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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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신 필 『풍속도 화첩』은 조선 후기, 김득신이 서민들의 일상사를 그린 풍속화를 모은 화첩이다. 풍속도 화첩으로 8폭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후기 김홍도, 신윤복과 함께 대표적 풍속화가인 김득신의 대표작이다. 화풍상으로는 김득신이 김홍도의 영향을 받았으나, 동시에 자신의 개성도 잘 보여준다.
김득신 필 풍속도 화첩 (金得臣 筆 風俗圖 畵帖)
김득신 필 『풍속도 화첩』은 조선 후기, 김득신이 서민들의 일상사를 그린 풍속화를 모은 화첩이다. 풍속도 화첩으로 8폭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후기 김홍도, 신윤복과 함께 대표적 풍속화가인 김득신의 대표작이다. 화풍상으로는 김득신이 김홍도의 영향을 받았으나, 동시에 자신의 개성도 잘 보여준다.
김양신은 조선 후기에 도화서 교수를 역임한 화원이다. 1765년에 태어났으며, 몰년은 미상이다. 조선 후기에 여러 화원을 배출한 개성 김씨 출신으로, 아버지는 김응리, 큰아버지는 김응환이다. 형인 김득신과 김석신, 아들 김순종과 김은종, 손자 김제무까지 도화서에서 화원으로 활동했다. 도화서 교수를 역임한 사실로 보아 화격이 있는 그림을 제작했을 것 같으나 현존하는 작품이 없어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김양신 (金良臣)
김양신은 조선 후기에 도화서 교수를 역임한 화원이다. 1765년에 태어났으며, 몰년은 미상이다. 조선 후기에 여러 화원을 배출한 개성 김씨 출신으로, 아버지는 김응리, 큰아버지는 김응환이다. 형인 김득신과 김석신, 아들 김순종과 김은종, 손자 김제무까지 도화서에서 화원으로 활동했다. 도화서 교수를 역임한 사실로 보아 화격이 있는 그림을 제작했을 것 같으나 현존하는 작품이 없어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박장원은 조선 후기 내외 고위 관직을 지내고, 많은 문학작품을 남긴 문인이자 문신이다. 대대로 고관을 배출한 집안 출신이면서 혼맥 역시 뛰어났다. 당파적으로 서인 계열이었다. 관료로서 시인으로서 모두 뛰어난 성과를 보여 주었다.
박장원 (朴長遠)
박장원은 조선 후기 내외 고위 관직을 지내고, 많은 문학작품을 남긴 문인이자 문신이다. 대대로 고관을 배출한 집안 출신이면서 혼맥 역시 뛰어났다. 당파적으로 서인 계열이었다. 관료로서 시인으로서 모두 뛰어난 성과를 보여 주었다.
『백곡집(柏谷集)』은 조선 후기 문인 김득신의 시·서·기·설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687년(숙종 13) 박세당의 교정을 거쳐 1730년(영조 6)에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백곡집』은 현재 간행 이전에 만들어진 필사본과 1730년에 간행된 목판본, 김득신의 9대손인 김상형(金相馨)의 가장본을 토대로 간행된 괘인정사본(罫印淨寫本) 3종이 전해지고 있다. 수록 작품은 대부분 시이며, 형식별로 구분되어 있다.
백곡집 (柏谷集)
『백곡집(柏谷集)』은 조선 후기 문인 김득신의 시·서·기·설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687년(숙종 13) 박세당의 교정을 거쳐 1730년(영조 6)에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백곡집』은 현재 간행 이전에 만들어진 필사본과 1730년에 간행된 목판본, 김득신의 9대손인 김상형(金相馨)의 가장본을 토대로 간행된 괘인정사본(罫印淨寫本) 3종이 전해지고 있다. 수록 작품은 대부분 시이며, 형식별로 구분되어 있다.
이이(李珥)의 은거지인 석담구곡(石潭九曲)의 경관을 그린 산수화.
고산구곡시화도 병풍 (高山九曲詩畵圖 屛風)
이이(李珥)의 은거지인 석담구곡(石潭九曲)의 경관을 그린 산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