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후기, 도화서 교수를 역임한 화원.
가계 및 인적사항
주요 활동
김득신과 김석신은 현존 작품을 통해 화풍 등을 살필 수 있으나, 김양신은 도화서 교수까지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현존작이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청구서화보(靑丘書畵譜)』의 기록에 의하면 인물을 주로 그렸던 것으로 보인다.
도화서 교수를 지냈다는 사실이 『성원록(姓源錄)』에 있는 점으로 보면 화격이 있는 그림을 제작했을 것 같으나 현존하는 작품이 없어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참고문헌
원전
- 『청구서화보(靑丘書畵譜)』
- 『성원록(姓源錄)』
단행본
- 강관식, 『조선 후기 궁중화원 연구 상: 규장각의 자비대령화원을 중심으로』(돌베개, 2001)
논문
- 박수희, 「조선 후기 개성 김씨 화원 연구」(서울대학교 석사 학위 논문, 2006)
- 박정혜, 「의궤를 통해서 본 조선시대의 화원」(『미술사연구』 9, 미술사연구회,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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