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시대, 도교 또는 불교 관련 인물을 소재로 그린 인물화.
개설
내용
참고문헌
단행본
- 『한국의 미: 인물화 20』(중앙일보사, 1985)
논문
- 백인산, 「조선왕조(朝鮮王朝)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畵)」(『간송문화』 77, 한국민족미술연구소, 2009)
- 조인수, 「중국 원명대의 사회변동과 도교 신선도」(『미술사학』 23, 한국미술사교육학회, 2009)
- 조인수, 「도교 신선화의 도상적 기능」(『미술사학』 15, 한국미술사교육학회, 2001)
- 우현수, 「조선후기 요지연도에 대한 연구」(이화여자대학교 석사 학위 논문, 199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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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도교와 불교를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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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중국 송나라 때의 궁정 화가들이 편찬한 책. 궁에 있는 위진 시대 이후의 명화들을 분석하여 설명한 책이다. 20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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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종교나 신화적 주제를 표현한 미술 작품에 나타난 인물 또는 형상.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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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선종의 승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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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중국 남북조 시대의 양나라 승려(?~534?). 중국 선종의 시조로, 반야다라에게 불법을 배워 대승선(大乘禪)을 제창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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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복을 빎.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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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중국 신화에 나오는 신녀(神女)의 이름. 불사약을 가진 선녀라고 하며, 음양설에서는 일몰(日沒)의 여신이라고도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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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전설에 나오는 신선 할미. 새의 발톱같이 긴 손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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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중국에서, 역귀나 마귀를 쫓는다는 신. 당나라 현종이 꿈에 본 형상을 오도현에게 그리게 한 것으로 이를 문에 붙여 악귀를 막는 풍습이 당나라·송나라 때에 성행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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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부처와 보살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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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중국 후량(後梁)의 승려(?~916). 이름은 계차(契此). 호는 정응(定應). 일명 포대화상(布袋和尙). 체구가 비대하고 배가 불룩하게 나왔으며, 항상 지팡이를 들고 일용품을 담은 자루를 메고 다니면서 길흉과 날씨를 점쳤다고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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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중국 당나라의 승려(?~?). 풍간 선사(豊干禪師)의 제자로, 불교의 철학 이론에 두루 통하여 문수보살의 화신(化身)이라 일컬어진다. 저서에 ≪한산시집≫이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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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중국 당나라의 정관(貞觀) 시대의 승려(?~?). 톈타이산(天臺山) 국청사에 있다가, 친구 한산(寒山)과 함께 한암(寒巖)에 숨어 살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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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삼십삼 관음의 하나. 흰옷을 입고 흰 연꽃 가운데 앉아 있는 모습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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