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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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영은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애국부인회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개신교 전도사 활동을 하던 중 1919년 7월에 대한민국애국부인회에 가입하였다. 부산지부장과 결사부장 등을 역임하다가 1919년 11월 경찰에 붙잡혔다. 1920년 6월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백신영 (白信永)
백신영은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애국부인회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개신교 전도사 활동을 하던 중 1919년 7월에 대한민국애국부인회에 가입하였다. 부산지부장과 결사부장 등을 역임하다가 1919년 11월 경찰에 붙잡혔다. 1920년 6월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이혜경은 일제강점기에 대한민국애국부인회와 근우회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진성여학교 교사로 있던 1919년 10월 김마리아와 함께 대한민국애국부인회의 개편을 주도하였고, 부회장 및 원산지부장으로 활동하였다. 1919년 11월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1년 형을 선고받았다. 만기 출옥 후에 성경학원 교사로 재직하였으며, 1928년에는 근우회 대구지회에서 활동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이혜경 (李惠卿)
이혜경은 일제강점기에 대한민국애국부인회와 근우회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진성여학교 교사로 있던 1919년 10월 김마리아와 함께 대한민국애국부인회의 개편을 주도하였고, 부회장 및 원산지부장으로 활동하였다. 1919년 11월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1년 형을 선고받았다. 만기 출옥 후에 성경학원 교사로 재직하였으며, 1928년에는 근우회 대구지회에서 활동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