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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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사료편찬회는 1919년 7월 중국 상하이의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한국의 독립운동사에 관한 사료를 수집·정리·편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한국의 독립운동에 관한 사료를 정리하고 책을 편찬하여 국제연맹에 일본의 부당한 한국 강점 사실 및 한국 독립의 당위성을 인식시키고자 설립되었다. 한일관계와 일제 침략의 부당성과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일관계사료집』 전 4권을 간행하고 업무를 종결하였다. 한국 독립운동사 서술의 선구적인 업적으로 김병조의 『한국독립운동사략』와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의 간행으로 이어졌다.
임시사료편찬회 (臨時史料編纂會)
임시사료편찬회는 1919년 7월 중국 상하이의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한국의 독립운동사에 관한 사료를 수집·정리·편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한국의 독립운동에 관한 사료를 정리하고 책을 편찬하여 국제연맹에 일본의 부당한 한국 강점 사실 및 한국 독립의 당위성을 인식시키고자 설립되었다. 한일관계와 일제 침략의 부당성과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일관계사료집』 전 4권을 간행하고 업무를 종결하였다. 한국 독립운동사 서술의 선구적인 업적으로 김병조의 『한국독립운동사략』와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의 간행으로 이어졌다.
김문옥(金紋玉, 요셉) 신부가 1907년 황해도 장연(長淵)에 설립한 사립 초등 교육 기관이다. 일제 말기와 해방 직후의 공산 치하에서도 학교를 유지해나가다가 1950년 6·25전쟁을 전후하여 본당과 경애학교의 모든 교회재산과 시설들이 북한 정권에 징발됨으로써 그 기능이 정지되었다. 경애학교 교사진의 한 사람으로 1913년부터 7년간 초대 교감으로 봉직하면서 1920년 상해임정에 군자금을 비밀리에 지원하다가 일제에 적발되어 해주 형무소에서 복역하다 풀려난 장규섭(張奎燮, 바오로)이 있다.
경애학교 (敬愛學校)
김문옥(金紋玉, 요셉) 신부가 1907년 황해도 장연(長淵)에 설립한 사립 초등 교육 기관이다. 일제 말기와 해방 직후의 공산 치하에서도 학교를 유지해나가다가 1950년 6·25전쟁을 전후하여 본당과 경애학교의 모든 교회재산과 시설들이 북한 정권에 징발됨으로써 그 기능이 정지되었다. 경애학교 교사진의 한 사람으로 1913년부터 7년간 초대 교감으로 봉직하면서 1920년 상해임정에 군자금을 비밀리에 지원하다가 일제에 적발되어 해주 형무소에서 복역하다 풀려난 장규섭(張奎燮, 바오로)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