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식"
검색결과 총 13건
조선 전기에, 형조참판, 한성부판윤,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반석평 (潘碩枰)
조선 전기에, 형조참판, 한성부판윤,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이성계 살해모의 당시의 장수.
김종연 (金宗衍)
고려후기 이성계 살해모의 당시의 장수.
조선 전기에, 전적 등을 역임한 문신.
김필 (金珌)
조선 전기에, 전적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전라도병마절도사, 예조참의,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서지 (徐祉)
조선 전기에, 전라도병마절도사, 예조참의,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호조참판,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신영 (申瑛)
조선 전기에, 호조참판,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의 기묘사화 때, 사림파의 구명을 위하여 상소한 문신.
신명인 (申命仁)
조선 전기의 기묘사화 때, 사림파의 구명을 위하여 상소한 문신.
조선 전기에, 직제학, 부제학,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신상 (申鏛)
조선 전기에, 직제학, 부제학,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인해 관작을 삭탈당하고, 안처겸의 옥사에 연루되어 처형된 종실.
이정숙 (李正淑)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인해 관작을 삭탈당하고, 안처겸의 옥사에 연루되어 처형된 종실.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유배된 스승 김식의 도주를 도운 죄로 형벌에 처해졌다가 사면된 이후에는 후진 양성에 힘쓴 학자.
이중 (李中)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유배된 스승 김식의 도주를 도운 죄로 형벌에 처해졌다가 사면된 이후에는 후진 양성에 힘쓴 학자.
조선 전기에, 내섬시주부, 장수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용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욱 (趙昱)
조선 전기에, 내섬시주부, 장수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용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남북국시대 때, 대아찬 관등으로, 이찬 김식과 대흔의 모반에 연루되어 처형된 통일신라의 귀족.
흔린 (昕隣)
남북국시대 때, 대아찬 관등으로, 이찬 김식과 대흔의 모반에 연루되어 처형된 통일신라의 귀족.
우도는 소를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본격적인 우도는 불교의 십우도와 목우도, 문인화가들의 영모화이다. 조선 중기 소 그림을 잘 그린 화가는 김시·이경윤 등이다. 이 시기 소 그림에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다. 소 한 마리나 두세 마리가 들판에 놓여 있는 방우도 형식의 그림이 주류를 이룬다. 소가 목동과 함께 그려지는 목우도나 기우도는 조선 후기에 보다 활발히 그려졌다. 농사일을 하는 소, 소를 탄 인물 등 현실 속 한우의 모습이 이때 그려졌다. 근대 화가들도 소 그림을 다양하게 제작하였는데 특히 이중섭의 소 그림이 유명하다.
우도 (牛圖)
우도는 소를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본격적인 우도는 불교의 십우도와 목우도, 문인화가들의 영모화이다. 조선 중기 소 그림을 잘 그린 화가는 김시·이경윤 등이다. 이 시기 소 그림에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다. 소 한 마리나 두세 마리가 들판에 놓여 있는 방우도 형식의 그림이 주류를 이룬다. 소가 목동과 함께 그려지는 목우도나 기우도는 조선 후기에 보다 활발히 그려졌다. 농사일을 하는 소, 소를 탄 인물 등 현실 속 한우의 모습이 이때 그려졌다. 근대 화가들도 소 그림을 다양하게 제작하였는데 특히 이중섭의 소 그림이 유명하다.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화를 입은 김식의 아들로, 사면된 이후 후학 양성에 힘쓴 학자.
김덕수 (金德秀)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화를 입은 김식의 아들로, 사면된 이후 후학 양성에 힘쓴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