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치양의_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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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양은 고려 전기 목종대에 반란을 일으킨 권신(權臣)이다. 승려 행세를 하면서 천추궁(千秋宮)에 출입하며 천추태후와 추문을 일으켰는데, 성종이 즉위하면서 유배되었다가, 목종이 즉위하면서 천추태후가 권력을 장악한 이후 관료의 인사권을 장악하였다. 서경 세력에 속한 그는 목종대 종교와 신앙을 바탕으로 통치하려고 하였으며, 천추태후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왕위에 올리기 위해 반란을 일으켰지만 죽임을 당하였다.
김치양 (金致陽)
김치양은 고려 전기 목종대에 반란을 일으킨 권신(權臣)이다. 승려 행세를 하면서 천추궁(千秋宮)에 출입하며 천추태후와 추문을 일으켰는데, 성종이 즉위하면서 유배되었다가, 목종이 즉위하면서 천추태후가 권력을 장악한 이후 관료의 인사권을 장악하였다. 서경 세력에 속한 그는 목종대 종교와 신앙을 바탕으로 통치하려고 하였으며, 천추태후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왕위에 올리기 위해 반란을 일으켰지만 죽임을 당하였다.
목종은 고려 전기 고려의 제7대 왕이다. 17세에 즉위하여 전시과(田柴科)를 개정하였다. 또한 과거시행법을 정비하였으며, 서경(西京)을 중시하였다. 하지만 천추태후(天秋太后)와 김치양(金致陽)의 영향력을 제어하지 못하였다. 김치양의 난으로 대량원군(大良院君)을 후계자로 세우기 위해 강조(康兆)에게 입위를 명령하였지만, 오히려 강조에게 시해되었다.
목종 (穆宗)
목종은 고려 전기 고려의 제7대 왕이다. 17세에 즉위하여 전시과(田柴科)를 개정하였다. 또한 과거시행법을 정비하였으며, 서경(西京)을 중시하였다. 하지만 천추태후(天秋太后)와 김치양(金致陽)의 영향력을 제어하지 못하였다. 김치양의 난으로 대량원군(大良院君)을 후계자로 세우기 위해 강조(康兆)에게 입위를 명령하였지만, 오히려 강조에게 시해되었다.
고려 전기에, 감찰어사, 중군판관, 호부원외랑 등을 역임한 무신.
고영기 (高英起)
고려 전기에, 감찰어사, 중군판관, 호부원외랑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태자태사, 내사령 등을 역임한 문신.
최사위 (崔士威)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태자태사, 내사령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판서경유수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문신.
채충순 (蔡忠順)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판서경유수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문신.
고려전기 어사중승, 우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탁사정 (卓思政)
고려전기 어사중승, 우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 전기에, 중추사, 참지정사 이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황보유의 (皇甫兪義)
고려 전기에, 중추사, 참지정사 이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