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학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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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후전」은 조선 말기 혹은 근대 전환기에 창작되고 향유된 추노계 고전소설이다. 현재 7종의 필사본과 2종의 활자본이 존재한다. 추노 설화를 근간으로 하고, 다양한 삽화를 삽입한 소설로 근대 전환기에 향유된 이해조의 「탄금대」도 이런 유형의 소설에 근간을 두었다.
신계후전 (申繼後傳)
「신계후전」은 조선 말기 혹은 근대 전환기에 창작되고 향유된 추노계 고전소설이다. 현재 7종의 필사본과 2종의 활자본이 존재한다. 추노 설화를 근간으로 하고, 다양한 삽화를 삽입한 소설로 근대 전환기에 향유된 이해조의 「탄금대」도 이런 유형의 소설에 근간을 두었다.
『탄금대(彈琴臺)』는 일제강점기에 이해조가 지은 신소설이다. 1912년 3월 15일부터 5월 1일까지 『매일신보』에 연재한 후, 1912년 12월 신구서림에서 단행본으로 발행하였다. 밀양에 거주하는 박만득이 자신의 집에서 일하던 오위장 주홍석에게 집과 전답을 빼앗겨 고난을 겪다 훗날 다시 이를 찾아 행복한 가정을 꾸린다는 내용이다. 과부 재가에 관한 당대 세태를 보여주면서 과부 재가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보여주기 위해 『김학공전』과 『신계후전』 등 전대의 추노계 소설을 수용하는 한편 변용하였다.
탄금대 (彈琴臺)
『탄금대(彈琴臺)』는 일제강점기에 이해조가 지은 신소설이다. 1912년 3월 15일부터 5월 1일까지 『매일신보』에 연재한 후, 1912년 12월 신구서림에서 단행본으로 발행하였다. 밀양에 거주하는 박만득이 자신의 집에서 일하던 오위장 주홍석에게 집과 전답을 빼앗겨 고난을 겪다 훗날 다시 이를 찾아 행복한 가정을 꾸린다는 내용이다. 과부 재가에 관한 당대 세태를 보여주면서 과부 재가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보여주기 위해 『김학공전』과 『신계후전』 등 전대의 추노계 소설을 수용하는 한편 변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