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홍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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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구는 조선 후기 영조의 장인으로 영돈녕부사와 어영대장, 장악원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영조의 계비 정순왕후의 아버지로 오흥부원군(鰲興府院君)의 작호를 받았으며, 영조 이후에는 정순왕후와 함께 정국에 영향을 미쳤다.
김한구 (金漢耉)
김한구는 조선 후기 영조의 장인으로 영돈녕부사와 어영대장, 장악원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영조의 계비 정순왕후의 아버지로 오흥부원군(鰲興府院君)의 작호를 받았으며, 영조 이후에는 정순왕후와 함께 정국에 영향을 미쳤다.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이조참판, 한성부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이정기 (李廷夔)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이조참판, 한성부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병조좌랑, 홍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석 (李晳)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병조좌랑, 홍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갑인예송으로 곤경에 처한 송시열을 변호하는 상소를 올리는 데 참여한 유생.
김두징 (金斗徵)
조선 후기에, 갑인예송으로 곤경에 처한 송시열을 변호하는 상소를 올리는 데 참여한 유생.
『학주전집』은 조선 후기 문신 김홍욱의 시문집이다. 저자는 소현세자빈 강씨의 신원 회복을 청한 사건으로 옥사하고 삭탈관직되었다. 1718년(숙종 44) 8월 강씨의 신원 회복과 함께 저자가 이조판서로 증직된 시점에 초간본의 간행이 손자 김두벽(金斗壁)에 의해 진행되었다. 이후 7대손 김만재(金萬載) 등이 문집을 중간(重刊)하기로 계획하여 1871년(고종 8)에 이루어졌다. 이들은 8대손 김상유(金商裕) 등의 도움을 받아 구본을 교정하고, 일시(逸詩), 연보, 부록을 추보(追補)하여 새로 편차해서 15권 6책으로 정리하였다.
학주전집 (鶴洲全集)
『학주전집』은 조선 후기 문신 김홍욱의 시문집이다. 저자는 소현세자빈 강씨의 신원 회복을 청한 사건으로 옥사하고 삭탈관직되었다. 1718년(숙종 44) 8월 강씨의 신원 회복과 함께 저자가 이조판서로 증직된 시점에 초간본의 간행이 손자 김두벽(金斗壁)에 의해 진행되었다. 이후 7대손 김만재(金萬載) 등이 문집을 중간(重刊)하기로 계획하여 1871년(고종 8)에 이루어졌다. 이들은 8대손 김상유(金商裕) 등의 도움을 받아 구본을 교정하고, 일시(逸詩), 연보, 부록을 추보(追補)하여 새로 편차해서 15권 6책으로 정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