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껴묻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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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물소와 같은 짐승의 뿔을 이용해 만든 잔.
뿔잔 (뿔盞)
소나 물소와 같은 짐승의 뿔을 이용해 만든 잔.
고인돌은 지상에 드러나 있는 덮개돌 밑에 받침돌로 널돌이나 자연석을 고이거나, 주검을 안치한 매장 시설이 있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이자 기념물이다. 고인돌은 거석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 지역은 고인돌 밀집 분포권을 형성하고 있다.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전기부터 초기 철기시대까지 약 1천 년 동안 존속되었다. 2000년에 고창 죽림리 · 도산리와 화순 효산리 · 대신리, 강화 부근리 · 삼거리 · 오상리 고인돌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 거석문화 중심지로 공인되었다.
고인돌
고인돌은 지상에 드러나 있는 덮개돌 밑에 받침돌로 널돌이나 자연석을 고이거나, 주검을 안치한 매장 시설이 있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이자 기념물이다. 고인돌은 거석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 지역은 고인돌 밀집 분포권을 형성하고 있다.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전기부터 초기 철기시대까지 약 1천 년 동안 존속되었다. 2000년에 고창 죽림리 · 도산리와 화순 효산리 · 대신리, 강화 부근리 · 삼거리 · 오상리 고인돌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 거석문화 중심지로 공인되었다.
화순장학리지석묘(和順獐鶴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바둑판식 고인돌이다. 모두 60여 기가 분포하지만, 동복천 천변에 있는 3기가 동복댐 수몰지구에 포함되어 1981년 전남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3기 모두 바둑판식으로 길이 100㎝ 내외의 큰 돌을 사용하였고 무덤방은 돌덧널형이다. 유물은 항아리모양토기, 가지무늬토기, 그물추, 간돌검 조각 등이 출토되었으며, 2호 고인돌은 껴묻기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화순 장학리 지석묘 (和順 獐鶴里 支石墓)
화순장학리지석묘(和順獐鶴里支石墓)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바둑판식 고인돌이다. 모두 60여 기가 분포하지만, 동복천 천변에 있는 3기가 동복댐 수몰지구에 포함되어 1981년 전남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3기 모두 바둑판식으로 길이 100㎝ 내외의 큰 돌을 사용하였고 무덤방은 돌덧널형이다. 유물은 항아리모양토기, 가지무늬토기, 그물추, 간돌검 조각 등이 출토되었으며, 2호 고인돌은 껴묻기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