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수는 일제강점기 동양선교회 성결교회 이사, 장막전도대장 등을 역임한 목사이다. 1895년 평안남도 강서군 출생으로, 안창호의 망명을 도와 미국에서 흥사단 창립멤버로 활동했다. 켄터키 애즈베리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남감리교 목사가 되었으며, 1926년 귀국해 부흥집회를 인도하였다. 동양선교회 성결교회의 이사 및 장막전도대장으로서 전국을 순회하며 큰 영향을 미쳤다. 1937년 일제의 수양동우회사건에 연루되어 고통을 겪었고, 해방 후 나사렛교회를 설립해 한국 책임자로 활동했다. 1956년 미국에서 사망했다. 한국나사렛성결교회는 그를 창립자로 기념하고 있다.
정남수
(鄭南洙)
정남수는 일제강점기 동양선교회 성결교회 이사, 장막전도대장 등을 역임한 목사이다. 1895년 평안남도 강서군 출생으로, 안창호의 망명을 도와 미국에서 흥사단 창립멤버로 활동했다. 켄터키 애즈베리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남감리교 목사가 되었으며, 1926년 귀국해 부흥집회를 인도하였다. 동양선교회 성결교회의 이사 및 장막전도대장으로서 전국을 순회하며 큰 영향을 미쳤다. 1937년 일제의 수양동우회사건에 연루되어 고통을 겪었고, 해방 후 나사렛교회를 설립해 한국 책임자로 활동했다. 1956년 미국에서 사망했다. 한국나사렛성결교회는 그를 창립자로 기념하고 있다.
종교·철학
인물
개항기
현대
- 출생1895년(고종 32) 11월 9일
- 사망1965년 7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