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남덕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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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으로, 고산준령이 많은 산지 지역이다. 기온의 연교차가 크고 강수량이 많다. 거열로 불리다 통일신라시대에 거창으로 개칭했다. 불교 관련 유물 중 6개가 보물로 지정됐다. 거창국제연극제가 거창 수승대에서 개최된다.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는 민속놀이가 동반된 지역의 대표 민요이다. 미래성장동력으로 승강기 전용 산업·연구·교육 클러스터인 거창승강기밸리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803.42㎢, 인구는 5만 9588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11개 면으로 구성됐다.
거창군 (居昌郡)
거창군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으로, 고산준령이 많은 산지 지역이다. 기온의 연교차가 크고 강수량이 많다. 거열로 불리다 통일신라시대에 거창으로 개칭했다. 불교 관련 유물 중 6개가 보물로 지정됐다. 거창국제연극제가 거창 수승대에서 개최된다.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는 민속놀이가 동반된 지역의 대표 민요이다. 미래성장동력으로 승강기 전용 산업·연구·교육 클러스터인 거창승강기밸리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803.42㎢, 인구는 5만 9588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11개 면으로 구성됐다.
덕유산 국립공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과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과 함양군 지역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75년 1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행정구역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과 장수군, 경남 거창군과 함양군의 영호남 4개 군에 걸쳐 있다. 최고봉인 향적봉(1,614m)을 중심으로 아고산대 생태계의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며, 북쪽과 서쪽으로 흘러가는 금강과 동쪽으로 흐르는 낙동강의 수원이기도 하다. 북쪽에서부터 적상지구, 구천동지구, 설천지구, 안성지구, 송계지구, 황점지구, 영각지구 등 7개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
덕유산 국립공원 (德裕山 國立公園)
덕유산 국립공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과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과 함양군 지역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75년 1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행정구역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과 장수군, 경남 거창군과 함양군의 영호남 4개 군에 걸쳐 있다. 최고봉인 향적봉(1,614m)을 중심으로 아고산대 생태계의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며, 북쪽과 서쪽으로 흘러가는 금강과 동쪽으로 흐르는 낙동강의 수원이기도 하다. 북쪽에서부터 적상지구, 구천동지구, 설천지구, 안성지구, 송계지구, 황점지구, 영각지구 등 7개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
금원산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과 북상면, 함양군 안의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남으로 기백산(1,331m)과 남령을 거쳐 남덕유산(1,507m)과 이어진다. 단지봉(丹芝峰, 1,258m), 삼봉산(三峰山, 1,234m), 덕유산(德裕山, 1,594m) 등과 호남·영남 양지방의 경계를 이룬다. 옛날 이 산속에 금빛 원숭이가 날뛰어 한 도사가 바위 속에 가두었다는 전설에 따라 금원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금원산 (金猿山)
금원산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과 북상면, 함양군 안의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남으로 기백산(1,331m)과 남령을 거쳐 남덕유산(1,507m)과 이어진다. 단지봉(丹芝峰, 1,258m), 삼봉산(三峰山, 1,234m), 덕유산(德裕山, 1,594m) 등과 호남·영남 양지방의 경계를 이룬다. 옛날 이 산속에 금빛 원숭이가 날뛰어 한 도사가 바위 속에 가두었다는 전설에 따라 금원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함양군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지리산을 비롯해 고산준령이 많은 산지 지역으로 남덕유산에서 남강이 발원한다. 옛 지명은 천령이고 고려 때 함양으로 개칭되었다. 통일신라 때 최치원이 조성한 상림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남계서원은 한국의 서원 9개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봄에는 천령문화제, 가을에는 함양산삼축제 등이 개최된다. 함양8경 중 일곱 곳이 자연경관일 정도로 용추계곡, 화림동계곡, 칠선계곡 등이 유명하다. 행정구역은 1개 읍, 10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안군청은 함양읍 운림리에 있다.
함양군 (咸陽郡)
함양군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지리산을 비롯해 고산준령이 많은 산지 지역으로 남덕유산에서 남강이 발원한다. 옛 지명은 천령이고 고려 때 함양으로 개칭되었다. 통일신라 때 최치원이 조성한 상림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남계서원은 한국의 서원 9개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봄에는 천령문화제, 가을에는 함양산삼축제 등이 개최된다. 함양8경 중 일곱 곳이 자연경관일 정도로 용추계곡, 화림동계곡, 칠선계곡 등이 유명하다. 행정구역은 1개 읍, 10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안군청은 함양읍 운림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