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남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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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남산성(忠州 南山城)은 충청북도 충주시 동남쪽의 남산 정상부에 축조된 테뫼식 석축 산성이다. 이 산성은 마고성, 충주산성, 금봉산성 등으로 불리는데, 발굴 조사 결과 7세기 말 신라의 북진 및 충주 지역 진출과 관련된 신라시대 산성으로 추정하고 있다. 성의 전체 둘레는 1,120m이며, 동서남북 방향에 현문식으로 조성된 4개의 문지를 비롯하여 수구, 저수 시설 등이 확인되었다.
충주 남산성 (忠州 南山城)
충주 남산성(忠州 南山城)은 충청북도 충주시 동남쪽의 남산 정상부에 축조된 테뫼식 석축 산성이다. 이 산성은 마고성, 충주산성, 금봉산성 등으로 불리는데, 발굴 조사 결과 7세기 말 신라의 북진 및 충주 지역 진출과 관련된 신라시대 산성으로 추정하고 있다. 성의 전체 둘레는 1,120m이며, 동서남북 방향에 현문식으로 조성된 4개의 문지를 비롯하여 수구, 저수 시설 등이 확인되었다.
도품혜정은 신라 경덕왕 대를 전후한 시기에 왕도(王都)를 둘러싼 대성군(大城郡) 및 상성군(商城郡)에 설치되었던 6개의 군영(軍營), 즉 육기정(六畿停) 중 하나이다. 757년(경덕왕 16)에 남기정(南畿停)으로 명칭을 바꾸었으며, 대체로 경주 남쪽의 남산(신)성이나 고허성, 혹은 내남면의 언양 방면 교통로 주변에 비정되고 있다.
도품혜정 (道品兮停)
도품혜정은 신라 경덕왕 대를 전후한 시기에 왕도(王都)를 둘러싼 대성군(大城郡) 및 상성군(商城郡)에 설치되었던 6개의 군영(軍營), 즉 육기정(六畿停) 중 하나이다. 757년(경덕왕 16)에 남기정(南畿停)으로 명칭을 바꾸었으며, 대체로 경주 남쪽의 남산(신)성이나 고허성, 혹은 내남면의 언양 방면 교통로 주변에 비정되고 있다.
강원도 회양 지역의 옛 지명.
문등 (文登)
강원도 회양 지역의 옛 지명.
강원도 고성 지역의 옛 지명.
열산 (烈山)
강원도 고성 지역의 옛 지명.
강원도 이천(伊川) 지역의 옛 지명.
안협 (安峽)
강원도 이천(伊川) 지역의 옛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