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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에, 좌대언,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승상 (李升商)
조선 전기에, 좌대언,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묘법연화경』은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7권 2책의 목판본 경전으로 2006년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충북 단양 구인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함께 지정된 충주 대광사 소장본은 1615년에 간행된 별도의 판본이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독송(讀誦), 서사(書寫), 공덕(功德)을 강조하는 대승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이 책에서는 변상도가 누락되었고 서문과 계환 주해 본문으로 구성되었다. 구인사 소장본은 조선 초기 목판 인쇄 문화와 초기 『묘법연화경』 간본을 이해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묘법연화경』은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7권 2책의 목판본 경전으로 2006년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충북 단양 구인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함께 지정된 충주 대광사 소장본은 1615년에 간행된 별도의 판본이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독송(讀誦), 서사(書寫), 공덕(功德)을 강조하는 대승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이 책에서는 변상도가 누락되었고 서문과 계환 주해 본문으로 구성되었다. 구인사 소장본은 조선 초기 목판 인쇄 문화와 초기 『묘법연화경』 간본을 이해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의령남씨가전화첩』은 조선시대 태조 대부터 영조 대에 이르기까지 의령남씨 가문의 다섯 인물들이 참여했던 특정 궁중 행사를 그린 기록화이다. 이를 기념하는 그림과 관련 기록을 묶어 「태조망우령가행도」, 「중묘조서연관사연도」, 「명묘조서총대시예도」, 「선묘조제재경수연도」, 「영묘조구궐진작도」 등 5개의 개별 화첩으로 꾸민 것이다. 2016년 4월 7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홍익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의령남씨가전화첩 (宜寧南氏家傳畵帖)
『의령남씨가전화첩』은 조선시대 태조 대부터 영조 대에 이르기까지 의령남씨 가문의 다섯 인물들이 참여했던 특정 궁중 행사를 그린 기록화이다. 이를 기념하는 그림과 관련 기록을 묶어 「태조망우령가행도」, 「중묘조서연관사연도」, 「명묘조서총대시예도」, 「선묘조제재경수연도」, 「영묘조구궐진작도」 등 5개의 개별 화첩으로 꾸민 것이다. 2016년 4월 7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홍익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조선 전기에 『법화경』의 일부를 목판에 새겨 닥종이로 찍어낸 불경이다. 전체 7권 중에서 권4~7까지 4권 1책이다. 7권의 끝에 있는 조선 개국공신 남재가 써 놓은 글에 의하면, 해린이 정천익과 이양 등의 시주와 도움을 받아 만 1년간 작업하여 간행한 것이다. 개국공신을 위시한 상류층이 간행한 불경임을 알 수 있어 불교사뿐만 아니라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4권의 첫머리에 ‘학조(學祖)’라고 도장이 찍혀 있어, 조선 전기 고승 학조가 소장했던 책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조선 전기에 『법화경』의 일부를 목판에 새겨 닥종이로 찍어낸 불경이다. 전체 7권 중에서 권4~7까지 4권 1책이다. 7권의 끝에 있는 조선 개국공신 남재가 써 놓은 글에 의하면, 해린이 정천익과 이양 등의 시주와 도움을 받아 만 1년간 작업하여 간행한 것이다. 개국공신을 위시한 상류층이 간행한 불경임을 알 수 있어 불교사뿐만 아니라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4권의 첫머리에 ‘학조(學祖)’라고 도장이 찍혀 있어, 조선 전기 고승 학조가 소장했던 책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