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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제신(廉悌臣)은 고려 후기 서북면도통사(西北面都統使), 영삼사사(領三司事), 영문하부사(領門下府事)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려와 원을 오가며 관직 생활을 했던 관료이다. 1302년(충렬왕 30) 출생하여 원(元) 평장사(平章事)인 고모부 말길(末吉)의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충숙왕 대에 정동행성 관원으로서 고려에 와서 충숙왕의 신임을 받았고, 공민왕 대에는 고우성(高郵城) 공격을 위한 고려군을 이끌었으며, 공민왕 5년 개혁 당시 서북면도원수(西北面都元帥)로 원의 공격에 대비하기도 하였다. 1382년(우왕 8)에 사망하였다.
염제신 (廉悌臣)
염제신(廉悌臣)은 고려 후기 서북면도통사(西北面都統使), 영삼사사(領三司事), 영문하부사(領門下府事)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려와 원을 오가며 관직 생활을 했던 관료이다. 1302년(충렬왕 30) 출생하여 원(元) 평장사(平章事)인 고모부 말길(末吉)의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충숙왕 대에 정동행성 관원으로서 고려에 와서 충숙왕의 신임을 받았고, 공민왕 대에는 고우성(高郵城) 공격을 위한 고려군을 이끌었으며, 공민왕 5년 개혁 당시 서북면도원수(西北面都元帥)로 원의 공격에 대비하기도 하였다. 1382년(우왕 8)에 사망하였다.
고려시대 무선(武選 : 武臣들의 人事)·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병부 (兵部)
고려시대 무선(武選 : 武臣들의 人事)·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고려 초 문관의 선발 및 표창과 책봉을 담당한 관청.
선관 (選官)
고려 초 문관의 선발 및 표창과 책봉을 담당한 관청.
고려 후기의 정5품 관직.
정랑 (正郎)
고려 후기의 정5품 관직.
고려 전기 예의(禮儀)·제향·조회(朝會)·교빙(交聘)·학교·과거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 관서.
예관 (禮官)
고려 전기 예의(禮儀)·제향·조회(朝會)·교빙(交聘)·학교·과거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 관서.
제감(弟監)은 삼국시대, 신라 병부 소속의 관원이자 육정, 구서당, 계금당에 설치된 지휘관이다. 관등은 대나마(10관등)에서 사지(13관등)까지의 인물이 임용되었던 것을 참고할 때, 5두품 계층의 인물이 주된 대상이었던 것으로 여겨지며, 소속 부대의 중간급 지휘관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제감 (弟監)
제감(弟監)은 삼국시대, 신라 병부 소속의 관원이자 육정, 구서당, 계금당에 설치된 지휘관이다. 관등은 대나마(10관등)에서 사지(13관등)까지의 인물이 임용되었던 것을 참고할 때, 5두품 계층의 인물이 주된 대상이었던 것으로 여겨지며, 소속 부대의 중간급 지휘관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발해시대의 관직.
원외랑 (員外郎)
발해시대의 관직.
발해시대의 관부.
계부 (計部)
발해시대의 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