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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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길 개국원종공신녹권(李原吉 開國原從功臣錄券)』은 1395년(태조 4)에 공신도감이 이원길을 개국원종공신으로 녹훈하는 증서이다. 녹권은 1축 권자본으로 목활자 및 목판본이다. 이원길은 공신 훈호와 함께 녹권을 받았으며, 그의 부모와 아내는 봉작되고 자손은 음직의 은전을 받았다. 현전하는 조선 전기 목활자 인쇄물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이원길 개국원종공신녹권 (李原吉 開國原從功臣錄券)
『이원길 개국원종공신녹권(李原吉 開國原從功臣錄券)』은 1395년(태조 4)에 공신도감이 이원길을 개국원종공신으로 녹훈하는 증서이다. 녹권은 1축 권자본으로 목활자 및 목판본이다. 이원길은 공신 훈호와 함께 녹권을 받았으며, 그의 부모와 아내는 봉작되고 자손은 음직의 은전을 받았다. 현전하는 조선 전기 목활자 인쇄물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1728년 양무녹훈도감에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한 분무원종공신에게 발급한 녹권.
분무원종공신녹권 (奮武原從功臣錄券)
1728년 양무녹훈도감에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한 분무원종공신에게 발급한 녹권.
1392년 공신도감에서 문신 이화를 개국공신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이화 개국공신녹권 (李和 開國功臣錄券)
1392년 공신도감에서 문신 이화를 개국공신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1401년 공신도감에서 마천명을 좌명공신 3등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마천목 좌명공신녹권 (馬天牧 佐命功臣錄券)
1401년 공신도감에서 마천명을 좌명공신 3등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조선시대 문신 정탁의 유고 및 그에게 내려진 문서들을 모은 유학서. 종가유물.
정탁 문적 - 약포유고 및 고문서 (鄭琢 文籍 - 藥圃遺稿 및 古文書)
조선시대 문신 정탁의 유고 및 그에게 내려진 문서들을 모은 유학서. 종가유물.
조선전기 무신 이전생의 종손가에 전래된 문서. 종가문서.
양산이씨 종가 고문서 (梁山李氏 宗家 古文書)
조선전기 무신 이전생의 종손가에 전래된 문서. 종가문서.
조선시대 국왕이 국민에게 내린 훈유(訓諭)의 문서.
윤음 (綸音)
조선시대 국왕이 국민에게 내린 훈유(訓諭)의 문서.
이수일 진무공신교서 및 초상은 조선 중기의 무신 이수일(1554~1632)의 초상화 및 진무공신교서이다. 1995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초상화는 비단에 채색으로 가로 184㎝, 세로 99㎝이다. 깃을 둥글게 만든 공복인 단령과 사모관대를 갖춰 입은 뒤 바닥에 채전을 깔고 교의자에 앉은 전신상이다. 17세기 초 공신도상의 전형적인 특징을 하고 있다. 진무공신교서는 두루마리로 일반적인 공신교서와 같은 형식이다. 교서의 마지막에 ‘천계오년 사월일’이라 기록되어 있어 1625년 4월에 반포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수일 진무공신교서 및 초상 (李守一 振武功臣敎書 및 肖像)
이수일 진무공신교서 및 초상은 조선 중기의 무신 이수일(1554~1632)의 초상화 및 진무공신교서이다. 1995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초상화는 비단에 채색으로 가로 184㎝, 세로 99㎝이다. 깃을 둥글게 만든 공복인 단령과 사모관대를 갖춰 입은 뒤 바닥에 채전을 깔고 교의자에 앉은 전신상이다. 17세기 초 공신도상의 전형적인 특징을 하고 있다. 진무공신교서는 두루마리로 일반적인 공신교서와 같은 형식이다. 교서의 마지막에 ‘천계오년 사월일’이라 기록되어 있어 1625년 4월에 반포되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