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다산_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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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대흥사는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頭輪山)에 있는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해지는 사찰이다. 18세기 후반 서산대사의 충의를 기리는 ‘표충사’의 사액을 받아 국가제향이 이루어졌던 사찰로서, 청허계의 종원(宗院)을 표방하였다. 19세기 『대둔사지』를 편찬하였으며 13대 종사와 13대 강사로 이어지는 선원과 강원이 번성하였다.
두륜산 대흥사 (頭輪山 大興寺)
해남 대흥사는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頭輪山)에 있는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해지는 사찰이다. 18세기 후반 서산대사의 충의를 기리는 ‘표충사’의 사액을 받아 국가제향이 이루어졌던 사찰로서, 청허계의 종원(宗院)을 표방하였다. 19세기 『대둔사지』를 편찬하였으며 13대 종사와 13대 강사로 이어지는 선원과 강원이 번성하였다.
봉곡사는 18세기 말에 다산 정약용이 이익의 『가례질서』를 편찬했던 사찰이다. 고려시대 이래 석암사로 불리다가 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대웅전을 중수하고 사찰명을 봉곡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그런데 정약용의 글에서는 봉곡사와 석암사라는 명칭이 함께 사용되고 있다.
봉수산 봉곡사 (鳳首山 鳳谷寺)
봉곡사는 18세기 말에 다산 정약용이 이익의 『가례질서』를 편찬했던 사찰이다. 고려시대 이래 석암사로 불리다가 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대웅전을 중수하고 사찰명을 봉곡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그런데 정약용의 글에서는 봉곡사와 석암사라는 명칭이 함께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