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사 괘불탱은 1684년 화승 법림, 숙련, 자명이 그린 불화이다. 1674년부터 1684년까지 15명의 승려가 갑계를 조직하고, 그 계금으로 발생한 이윤을 시주하여 괘불을 조성하였다. 보관을 쓴 독존의 입상을 화면 가득 배치하였으며, 불신 주변에는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꽃송이들을 좌우대칭으로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900㎝, 가로 471㎝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율곡사 괘불탱
(栗谷寺 掛佛幀)
율곡사 괘불탱은 1684년 화승 법림, 숙련, 자명이 그린 불화이다. 1674년부터 1684년까지 15명의 승려가 갑계를 조직하고, 그 계금으로 발생한 이윤을 시주하여 괘불을 조성하였다. 보관을 쓴 독존의 입상을 화면 가득 배치하였으며, 불신 주변에는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꽃송이들을 좌우대칭으로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900㎝, 가로 471㎝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예술·체육
작품
조선 후기
국가문화유산
- 이칭율곡사 괘불도, 율곡사 괘불탱화
- 분류유물/불교회화/탱화/보살도
- 종목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