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각국사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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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전기의 승려, 의천이 고려와 송나라 사람들로부터 받은 서한과 찬시 등을 모아 엮은 시문집.
대각국사외집 (大覺國師外集)
고려 전기의 승려, 의천이 고려와 송나라 사람들로부터 받은 서한과 찬시 등을 모아 엮은 시문집.
『소재경직석(消災經直釋)』은 천문 이변에 따른 재난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 『소재경(消災經)』에 대한 주석서로, 고려 중기에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상정(詳定)한 책이다. 이 책은 현재 전해지지 않아 저자 및 내용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다만 『대각국사문집』의 가장 앞부분에 제목이 실린 것을 볼 때, 당시 고려 왕실과 불교계에서 『소재경』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것을 알 수 있다.
소재경직석 (消災經直釋)
『소재경직석(消災經直釋)』은 천문 이변에 따른 재난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 『소재경(消災經)』에 대한 주석서로, 고려 중기에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상정(詳定)한 책이다. 이 책은 현재 전해지지 않아 저자 및 내용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다만 『대각국사문집』의 가장 앞부분에 제목이 실린 것을 볼 때, 당시 고려 왕실과 불교계에서 『소재경』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것을 알 수 있다.
「팔사경후서」는 고려 전기 대각국사 의천이 『불설팔사경』의 권말에 작성한 후서인 불서 기록이다. 「팔사경후서」는 의천의 『대각국사문집』권제1에 그 제목만이 수록되어 있다. 관련 자료나 기록이 전하지 않기 때문에 상세한 찬술 경위는 미상이다. 본 후서는 「팔사경후서」라는 제목만 확인되지만, 고려 전기에 『불설팔사경』의 대장경 입장본 이외 별행본의 간행과 유통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팔사경직석 (八師經後序)
「팔사경후서」는 고려 전기 대각국사 의천이 『불설팔사경』의 권말에 작성한 후서인 불서 기록이다. 「팔사경후서」는 의천의 『대각국사문집』권제1에 그 제목만이 수록되어 있다. 관련 자료나 기록이 전하지 않기 때문에 상세한 찬술 경위는 미상이다. 본 후서는 「팔사경후서」라는 제목만 확인되지만, 고려 전기에 『불설팔사경』의 대장경 입장본 이외 별행본의 간행과 유통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