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렴"
검색결과 총 3건
대공(大恭)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일길찬 대공이 동생인 아찬 대렴과 함께 일으킨 반란이다. 33일 동안 왕궁을 포위하였다가 왕군에 의해 토벌되어 구족이 처형되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혜공왕 대 반란의 출발점이 된다.
대공의 난 (大恭의 亂)
대공(大恭)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일길찬 대공이 동생인 아찬 대렴과 함께 일으킨 반란이다. 33일 동안 왕궁을 포위하였다가 왕군에 의해 토벌되어 구족이 처형되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혜공왕 대 반란의 출발점이 된다.
구십육각간(九十六角干)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대공이 일으킨 반란에 응하여 신라 왕도와 5도 주군의 96각간이 서로 싸웠다는 사건이다. 왕도를 33일 간 포위하여 신성과 장창이 불타는 등의 피해를 입혔으며, 전국적 진압에는 3개월이 소요되었다.
96각간의 난 (九十六角干의 亂)
구십육각간(九十六角干)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대공이 일으킨 반란에 응하여 신라 왕도와 5도 주군의 96각간이 서로 싸웠다는 사건이다. 왕도를 33일 간 포위하여 신성과 장창이 불타는 등의 피해를 입혔으며, 전국적 진압에는 3개월이 소요되었다.
성복은 사망한 지 3일이 되는 날에 망자의 친족들이 친소 관계에 따라 정해진 상복(喪服)으로 갈아입는 상례(喪禮)의 절차이다. 소렴을 마친 뒤에 먼저 수질, 요질, 교대를 착용하므로, 성복을 하는 날에는 상복과 상관 그리고 지팡이 등을 착용함으로써 상복의 전체 구성 요소를 갖춘다는 의미가 있다. 성복을 마친 뒤에는 죽을 먹기 시작하고 아침저녁 정해진 시간에 곡을 한다.
성복 (成服)
성복은 사망한 지 3일이 되는 날에 망자의 친족들이 친소 관계에 따라 정해진 상복(喪服)으로 갈아입는 상례(喪禮)의 절차이다. 소렴을 마친 뒤에 먼저 수질, 요질, 교대를 착용하므로, 성복을 하는 날에는 상복과 상관 그리고 지팡이 등을 착용함으로써 상복의 전체 구성 요소를 갖춘다는 의미가 있다. 성복을 마친 뒤에는 죽을 먹기 시작하고 아침저녁 정해진 시간에 곡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