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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대반야경』 을 상지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상지은니 대반야바라밀다경 권305 (橡紙銀泥 大般若波羅密多經 卷三百五)
고려시대 『대반야경』 을 상지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은 고려 전기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판각하여 인출한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 권자본, 3권 3축이며, 1995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고려 초조 대장경의 「대반야경」 600권 중 남아 있는 3권으로, 모두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을 여러 장 연결해 붙여 두루마리처럼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권162의 권말에 묵서된 발원기에 의해 그 인출 연도가 1046년임을 파악할 수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의 판각 및 인출 관련 서지학적 연구에 가치가 큰 자료이다.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 (初雕本 大般若波羅蜜多經 卷一百六十二, 一百七十, 四百六十三)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은 고려 전기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판각하여 인출한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 권자본, 3권 3축이며, 1995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고려 초조 대장경의 「대반야경」 600권 중 남아 있는 3권으로, 모두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을 여러 장 연결해 붙여 두루마리처럼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권162의 권말에 묵서된 발원기에 의해 그 인출 연도가 1046년임을 파악할 수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의 판각 및 인출 관련 서지학적 연구에 가치가 큰 자료이다.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 권534는 고려 후기에 『대반야경』을 재조본 고려대장경판으로 후대에 찍어 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당(唐)의 현장이 한역한 『대반야경』을 고려대장경판으로 찍어 낸 절첩본(折帖本) 1첩이다. 절첩장 형태로 장황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먹색이 선명하고 자획에 완결이 없는 인쇄 상태로 보아 판각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쇄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이와 동일한 재조본이 매우 희귀하여 고려대장경 연구에 중요한 실물 자료라는 점이 인정되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반야바라밀다경 권534 (大般若波羅蜜多經 券五百三十四)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 권534는 고려 후기에 『대반야경』을 재조본 고려대장경판으로 후대에 찍어 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당(唐)의 현장이 한역한 『대반야경』을 고려대장경판으로 찍어 낸 절첩본(折帖本) 1첩이다. 절첩장 형태로 장황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먹색이 선명하고 자획에 완결이 없는 인쇄 상태로 보아 판각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쇄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이와 동일한 재조본이 매우 희귀하여 고려대장경 연구에 중요한 실물 자료라는 점이 인정되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