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소는 고려 후기 개경에서 대원(對元) 관계 범죄를 다스렸던 정동행성(征東行省) 예하의 기구이다. 몽골(원)에서 행성에 두던 예하 기구의 하나로, 고려 후기 개경에 있던 정동행성에 설치되었다. 주로 대원 관계의 범죄를 다스렸으며, 기철 등 기씨 일족을 비롯한 부원 세력의 근거가 되기도 하였다. 1356년(공민왕 5)에 폐지되었다.
이문소
(理問所)
이문소는 고려 후기 개경에서 대원(對元) 관계 범죄를 다스렸던 정동행성(征東行省) 예하의 기구이다. 몽골(원)에서 행성에 두던 예하 기구의 하나로, 고려 후기 개경에 있던 정동행성에 설치되었다. 주로 대원 관계의 범죄를 다스렸으며, 기철 등 기씨 일족을 비롯한 부원 세력의 근거가 되기도 하였다. 1356년(공민왕 5)에 폐지되었다.
역사
제도
고려 전기
고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