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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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창덕궁 대조전 등을 신축한 건축가.
김윤구 (金倫求)
일제강점기 창덕궁 대조전 등을 신축한 건축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었던 조선후기 왕비의 침전으로 지어진 궁궐건물. 전각.
경복궁 교태전 (景福宮 交泰殿)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었던 조선후기 왕비의 침전으로 지어진 궁궐건물. 전각.
「봉황도」는 1920년에 오일영과 이용우가 합작으로 그린 창덕궁 대조전의 부벽화이다. 2006년 3월에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97㎝, 가로 579㎝이다. 대조전은 왕비의 침전이 있는 생활공간으로 1917년 화재 후 재건할 때 경복궁의 침전인 교태전을 옮겨와 지었다. 이때 대조전은 희정당과 경훈각이 서로 이어지도록 복도와 행각을 연결시켜 재건되었다. 대조전 동벽에는 「봉황도」, 마주보는 서벽에는 김은호가 그린 「백학도」가 장식되었다. 창덕궁 벽화는 장대한 화면에 진채의 장식적인 구성과 기법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작품들이다.
봉황도 (鳳凰圖)
「봉황도」는 1920년에 오일영과 이용우가 합작으로 그린 창덕궁 대조전의 부벽화이다. 2006년 3월에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97㎝, 가로 579㎝이다. 대조전은 왕비의 침전이 있는 생활공간으로 1917년 화재 후 재건할 때 경복궁의 침전인 교태전을 옮겨와 지었다. 이때 대조전은 희정당과 경훈각이 서로 이어지도록 복도와 행각을 연결시켜 재건되었다. 대조전 동벽에는 「봉황도」, 마주보는 서벽에는 김은호가 그린 「백학도」가 장식되었다. 창덕궁 벽화는 장대한 화면에 진채의 장식적인 구성과 기법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작품들이다.
「백학도」는 김은호가 1920년에 창덕궁 대조전에 그린 부벽화이다. 2006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97㎝, 가로 579㎝이다. 김은호가 28세에 그린 그림으로 창덕궁 대조전 내의 서벽에 장식되었다. 대조전은 왕비의 침전으로, 1917년 화재 후 재건할 때 경복궁의 침전인 교태전을 옮겨와 지었다. 이때 대조전은 희정당·경훈각과 서로 이어지도록 복도와 행각을 연결시켜 재건하였다. 대조전 동벽의 「봉황도」와 서벽의 「백학도」를 한 쌍으로 의식하여 좌우로 나란히 배치해서 마치 하나의 연폭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였다.
백학도 (白鶴圖)
「백학도」는 김은호가 1920년에 창덕궁 대조전에 그린 부벽화이다. 2006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97㎝, 가로 579㎝이다. 김은호가 28세에 그린 그림으로 창덕궁 대조전 내의 서벽에 장식되었다. 대조전은 왕비의 침전으로, 1917년 화재 후 재건할 때 경복궁의 침전인 교태전을 옮겨와 지었다. 이때 대조전은 희정당·경훈각과 서로 이어지도록 복도와 행각을 연결시켜 재건하였다. 대조전 동벽의 「봉황도」와 서벽의 「백학도」를 한 쌍으로 의식하여 좌우로 나란히 배치해서 마치 하나의 연폭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