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룡은 해방 이후 『가을에 잃어버린 것들』·『휘파람새』·『풀잎』 등을 저술한 시인이다. 1930년에 출생해 1955년 김정옥ㆍ이일 등과 함께 〈영도〉 동인을 결성하여 활동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1957년 『신태양』 기자로 입사한 후, 1958년 월간 『사상계』 기자로 근무했다. 1969년 첫 시집 『가을에 잃어버린 것들』을 출간한 후 『풀잎』 등 총 7권의 시집을 간행했다. 박성룡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의미들, 미약하나마 한없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생명체가 존재하는 위대한 자연을 평생을 바쳐 노래한 시인으로 언급되고 있다.
박성룡
(朴成龍)
박성룡은 해방 이후 『가을에 잃어버린 것들』·『휘파람새』·『풀잎』 등을 저술한 시인이다. 1930년에 출생해 1955년 김정옥ㆍ이일 등과 함께 〈영도〉 동인을 결성하여 활동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1957년 『신태양』 기자로 입사한 후, 1958년 월간 『사상계』 기자로 근무했다. 1969년 첫 시집 『가을에 잃어버린 것들』을 출간한 후 『풀잎』 등 총 7권의 시집을 간행했다. 박성룡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의미들, 미약하나마 한없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생명체가 존재하는 위대한 자연을 평생을 바쳐 노래한 시인으로 언급되고 있다.
문학
인물
현대
- 출생1930년 7월 29일
- 사망2002년 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