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한천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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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 대한천일은행의 설립 및 초기 운영 관련 문서와 회계에 관한 문서. 관문서.
대한천일은행 창립관련 문서 및 회계문서 일괄 (大韓天一銀行 創立關聯 文書 및 會計文書 一括)
1899년 대한천일은행의 설립 및 초기 운영 관련 문서와 회계에 관한 문서. 관문서.
대한은행은 1898년 국립중앙은행을 목표로 한성에 설립되었던 은행이다. 1898년 심상훈 등 20명의 발기인들이 황실과 합자하여 설립을 주도하고, 국립은행으로 설립하려 하였으나 설립 뒤 오래 지나지 않아 폐점되고 말았다.
대한은행 (大韓銀行)
대한은행은 1898년 국립중앙은행을 목표로 한성에 설립되었던 은행이다. 1898년 심상훈 등 20명의 발기인들이 황실과 합자하여 설립을 주도하고, 국립은행으로 설립하려 하였으나 설립 뒤 오래 지나지 않아 폐점되고 말았다.
인한수선합자회사는 1900년 이재극이 서울에 설립한 수상 운송회사이다. 1900년(고종 37) 12월 28일부터 아사쿠사마루호를 이용하여 인천과 충청도의 홍주 · 태안 사이를 운항하면서 영업 활동을 전개하였다. 1903년(고종 40)에는 기선(汽船) 아사쿠사마루호와 요시에호를 통한 강화 · 송도 · 해주 · 홍주 · 아산 항로 운항과 관련하여 특별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최소한 1903년까지는 회사가 존속한 것으로 보인다.
인한수선합자회사 (仁漢輸船合資會社)
인한수선합자회사는 1900년 이재극이 서울에 설립한 수상 운송회사이다. 1900년(고종 37) 12월 28일부터 아사쿠사마루호를 이용하여 인천과 충청도의 홍주 · 태안 사이를 운항하면서 영업 활동을 전개하였다. 1903년(고종 40)에는 기선(汽船) 아사쿠사마루호와 요시에호를 통한 강화 · 송도 · 해주 · 홍주 · 아산 항로 운항과 관련하여 특별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최소한 1903년까지는 회사가 존속한 것으로 보인다.
조진태는 구한말, 일제강점기 조선 경제계의 대표적 친일 기업가이다. 원래 무과에 급제하여 20년간 관직에 있었으나, 갑오개혁 직후에 퇴직하고 기업가로 변신하였다. 을사늑약 이후 일제의 식민지화 작업에 편승하여 경제계의 거물로 성장하였다. 한성은행, 대한천일은행, 조선상업은행 등 주로 금융계의 최고 경영자로 활동하였다. 친일 기업가로서 조선총독부 산업조사위원,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하며 일제의 식민 통치에도 적극 가담하였다.
조진태 (趙鎭泰)
조진태는 구한말, 일제강점기 조선 경제계의 대표적 친일 기업가이다. 원래 무과에 급제하여 20년간 관직에 있었으나, 갑오개혁 직후에 퇴직하고 기업가로 변신하였다. 을사늑약 이후 일제의 식민지화 작업에 편승하여 경제계의 거물로 성장하였다. 한성은행, 대한천일은행, 조선상업은행 등 주로 금융계의 최고 경영자로 활동하였다. 친일 기업가로서 조선총독부 산업조사위원,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하며 일제의 식민 통치에도 적극 가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