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혜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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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서장(大慧書狀)』은 송나라 임제종 승려 대혜종고가 42명의 제자 및 신도들과 주고받은 편지글 62편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 『대혜서(大慧書)』, 『서장(書狀)』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임제 간화선을 정립한 종고의 사상을 담고 있어, 고려 후기 보조국사 지눌(知訥)이 중시하였고, 조선 후기에는 승려들의 교육과정인 이력(履歷)의 교재로 채택되어 널리 읽혔다.
대혜서장 (大慧書狀)
『대해서장(大慧書狀)』은 송나라 임제종 승려 대혜종고가 42명의 제자 및 신도들과 주고받은 편지글 62편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 『대혜서(大慧書)』, 『서장(書狀)』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임제 간화선을 정립한 종고의 사상을 담고 있어, 고려 후기 보조국사 지눌(知訥)이 중시하였고, 조선 후기에는 승려들의 교육과정인 이력(履歷)의 교재로 채택되어 널리 읽혔다.
창녕(昌寧) 신흥사(新興寺)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는 1387년(우왕 13) 간행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박물관에 있는 송대 대혜보각선사의 편지 모음집이다. 『대혜보각선사서』는 대혜보각선사가 주변 사람들의 편지에 대하여 간화선법에 바탕을 두고 그 요지를 설명한 모음집이다. 1387년 이색의 발문이 있어 고려 후기에 간행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창녕 신흥사 대혜보각선사서 (昌寧 新興寺 大慧普覺禪師書)
창녕(昌寧) 신흥사(新興寺)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는 1387년(우왕 13) 간행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박물관에 있는 송대 대혜보각선사의 편지 모음집이다. 『대혜보각선사서』는 대혜보각선사가 주변 사람들의 편지에 대하여 간화선법에 바탕을 두고 그 요지를 설명한 모음집이다. 1387년 이색의 발문이 있어 고려 후기에 간행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청운사(靑雲寺)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는 1568년(선조 1) 천관사에서 간행한 보각선사 대혜종고의 설법 불서이다. 이 책은 중국 남송의 고승인 보각선사 대혜종고가 설법한 내용들을 모아 발간한 불서이다. 이 불서를 1387년(우왕 13) 목은 이색이 발문을 덧대서 간행한 것을 조선 전기인 1568년(선조 1)에 전라도 장흥 천관사에서 목판본으로 다시 간행한 판본이다.
청운사 대혜보각선사서 (靑雲寺 大慧普覺禪師書)
청운사(靑雲寺)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는 1568년(선조 1) 천관사에서 간행한 보각선사 대혜종고의 설법 불서이다. 이 책은 중국 남송의 고승인 보각선사 대혜종고가 설법한 내용들을 모아 발간한 불서이다. 이 불서를 1387년(우왕 13) 목은 이색이 발문을 덧대서 간행한 것을 조선 전기인 1568년(선조 1)에 전라도 장흥 천관사에서 목판본으로 다시 간행한 판본이다.